엄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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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주원과 최강희 조합 앞으로가 기대

7급 공무원, 주원과 최강희 조합 앞으로가 기대

ML江湖..|2013년 1월 24일

영화 <7급 공무원>과는 궤를 같이 하는 느낌으로 천성일 작가가 다시 극본을 맡으며, '보고싶다'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판 <7급 공무원>이 어제(23일) 첫 뚜겅을 열었다. 직관적으로 보는 건, 기본 장르가 장르인만큼 바로 닥치고 '재미'로 보는 드라마라 할 것이다. 그런데.. 웬지 영화의 느낌을 그대로 답습할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초반부터 너무 가볍게만 그리지 않았나 싶다. 두 남녀 주인공이 어떻게 티격태격하면서 우연찮게 만나면서 전개된 과정은 여타 로코물과 다르지 않으나, 좀 억지스런 설정이 엿보이고 구성적 연출이 아쉬운 느낌이랄까. 소재는 좋았으나.. 물론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으나, 흡인력 좋은 산뜻한 출발이라며 호평 일색의 기사들과 다르게 개인적으로 7급 공무원

KBS드라마 대상 적도의남자 엄태웅

KBS드라마 대상 적도의남자 엄태웅

엄태웅과 적도의남자팀이 이번에 인정받았음 하네용♥ 왜? 물론 홈드라마 넝쿨당도 좋았습니다 그져 편히 흐르는데로 공감가는데로 글구 착한남자도 굿 그건 걍 멜로물로선 완벽 근데 적도는 그간 질리게봤던 멜로나 홈코믹물이 아닌 작품ㅋㅋ 내용과 연출과 배우 특히 중견배우들 다 좋아고 내용상 남성물로만 있는게 아닌 깨알멜로약간?♥ 엄포스 옛날에 마왕이랑 또 쌍둥이 일인이역 했던 작품이름은 잊었지만 그런 드라마랑 비슷 소위 몰입하며 전개를 기대하게한 드라마 남자도 드라말 보게한 작품들♥각시탈... 넝쿨당... 내딸서영이..3파전이다....대상은 넝쿨당에 김남주....최우수상 여자:이보영 남자 : 유준상 ....우수상 남자: 주원,송중기 여자 : 문채원,김정은 적도의남자가 15프로정도의 시청률에 멈출수밖에 없는이유는 경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1박2일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12일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그중의 한 코너인 이번주에도 역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남자의 자격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남자의 자격은 패밀리 합창단 편으로 나왔다.. 금난새의 지휘하에 연습을 하는 패밀리 합창단의 모습에서 다시한번 흥미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가운데 패밀리 합창단의 어린아이들과 독특한 토크쇼를 하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모습은 이번회의 흥미로운 요소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김준호가 환희와 준희의 운동회에 찾아간 모습 역시 나름 눈길을 끌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90년대 향수와 첫사랑 - 건축학개론 vs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90년대 향수와 첫사랑 - 건축학개론 vs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문화계 흐름이 7080을 추억하는 분위기에서 어느새 90년대 향수에 빠져들고 있다. 90년대에 중고생 혹은 대학생이었던 이들이 현재 30대로 접어들면서 '그때 우린 그랬지'라고 추억하는 셈이다. 사실 그 추억이란 것이 사람이 기억하고 싶은 것만 간직하게 마련이지만 자신의 기억 속 어린시절은 지금보다는 낫다고 느껴지기에 '그때 그시절'의 향수에 빠져 있는 게 아닐까. 우리는 왜 그러한 향수에 빠지게 되었을까. 또 왜 그때 그 시절의 그녀들을 추억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한번쯤 정리하고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현실의 삶이 갑갑하기 때문일까. 물론 그러한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지금 살고 있는 모습이 내가 그렇게 원했던 미래의 모습이 아니기에 더욱 그 시절을 그리워 하고 있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