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Posts
450 posts
럽라 선샤인 - 뮤즈 업적이 진짜 넘사벽이긴 했습니다.
솔까말 전작서 전설 중의 레전설이었지요. 지난화의 곡 '마음이여 하나가 되어라'로 무사히 러브라이브 예선을 돌파하기는 했지만, 정작 우라노호시 여학원의 입학설명회 신청자수는 여전히 0명이라서 고민하는 치카. 거기다 자신들의 롤 모델인 뮤즈는 비슷한 시기에 이미 학교를 구하는데 성공했다는 사실을 듣고 더더욱 고민에 빠져 다시 도쿄를 찾아 그 해답을 찾고자 하는게 12화 줄거리인데요. 또 '도쿄 신사에서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만난다길래 쿠로사와 자매와 마찬가지로 저도 설마…했지만 정작 나온건 세인트스노우라서 아쉬웠구요. 이야기를 돌려서 하기사 전작서 뮤즈 업적이 워낙 넘사벽이기는 했지요. 학교를 구하자는 명목으로 일어서서 폐교 문제도 무사히 잘 해결한 다음에도 몇번 위기상황을 맞기는 하지만,

러브라이브 - 세인트 스노우를 넘어선 아쿠아 앞에 등장한 한 소녀
"앗, 당신은 그 때 오토노키자카 앞에서 만난..." "후훗, 드디어 세인트 스노우를 넘어서 여기까지 왔구나. 하지만 그 애들은 관동 아이돌 사천왕 중에서도 최약체. 나 오토노키의 희망 [디자이너스 아이돌] 이 지금부터 너희들을 상대해줄게. 어째서 오토노키가 러브라이브의 패자인지 알려주겠어!" (CV : 미나세 이노리) 때는 서기 20XX년 IPS 세포를 이용한 여성 결혼 & 출산이 일반적이 된 시대 최강의 스쿨아이돌을 창조하기 위한 일련의 계획이 아이돌계의 음지에서 실행되고 있었다 린, 하나요, 코토리, 에리 등... 오토노키자카의 전설 뮤즈의 유전자를 짜넣어서 창조된 '디자이너스 아이돌' 그것이 바로 그녀인 것이다...! 과연 그녀의

러브라이브 - 12화 감상 : 광야에서 날개를 편 사람들
이렇게 착한 애를 얀데레 취급하려는 사악한 음모를 분쇄합시다. 올 하일 요우리코! 올 하일 요우리코! 이번화는 말이죠. 감히 말하건대 줄곧 만족스럽게 봤던 애니 12화 중에서도 단연 최고 상투적 표현으로 쓰자면 웃음과 눈물이 모두 있는 감동의 이야기였습니다. 점수 주자면 100점으로는 모자라고 120점을 주고 싶네요. 스카우터 깨지라고. ※편의상 이 아이는 코노카쨩입니다(?) 뮤즈의 석세스 스토리야 뭐 따로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을 만큼 유명한 이야기지요. 그게 극중이건, 현실이건 이미 서브컬쳐 쪽에서는 전설을 썼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설은 재미있는게 그 누구도 의도하지 않았던 거였죠. 그냥 하다보니 됐습니다. 얻어걸렸다는 건 아니에요. 그저 그
드디어 그걸 깨달았구나
솔직히 전작의 팬들이 거의 아쿠아의 팬으로 유입된 것도 사실인지라 어느 정도 뮤즈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 건, 여러 의미로 이해가 갑니다. 근데, 홀로 서기를 해야 하는 녀석들이 언제까지고 뮤즈 뮤즈~ 도대체 뮤즈 얘기를 안 한 분량이 얼마나 되는 지가 궁금해질 지경. 근데 앞으로 한 주 밖에 안 남았잖아 ? 진짜로 쟤네들 도쿄로 간 의미가 있었던 걸까 ? 싶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곡도 그럭저럭 뽑혔고.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러브라이브는 엉성한 스토리가 결점.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그건 인정하는 바입니다만, 개판은 개판. 차라리 지난 주처럼, 캐릭터 내적 갈등에 주안점을 맞췄던 이야기가 좋았지... 그래도 이번 주는 뮤즈 포스터를 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