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코마켓

포스트: 93|조회수: 0|EVENT
Items

Posts

93 posts
애니 DVD 감상 - 타마코 러브 스토리(한국 정발판)

애니 DVD 감상 - 타마코 러브 스토리(한국 정발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4월 17일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애니메이션 [타마코 러브 스토리]의 DVD가 4월 15일 한국내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제작 및 발매사는 미디어허브, 정가 25300원. 이미 일본판 BD를 소장하였고 이에 대한 상세한 리뷰도 포스팅한 바 있으니 굳이 영상/ 음성 퀄리티 떨어지는 게 자명한 DVD에 신경 쓸 필요가 있었겠습니까마는, 앞서 링크한 발매 정보문에 언급했듯이 이 정발판 DVD에는 한 가지 흥미로운 사항이 있었는데 바로 사운드 스펙이 5.1채널(돌비 디지털)이라는 점입니다. 정보만 나왔을 당시엔 발매사가 홍보문을 오타낸 게 아닐까도 생각했으나 우연히 들러 본 DVD 판매 매장에서 찾은 본 DVD의 케이스 스펙 표기에 'DD 5.1'이라고 당당히 적힌 관계로 결국 확인차 구매해 보게 되었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습

[리뷰 - 013] 타마코 마켓

[리뷰 - 013] 타마코 마켓

루이코의 Re:|2015년 1월 19일

타마코 마켓 たまこまーけっと 타마코 마켓 제작사 : 교토 애니메이션 감독 : 야마다 나오코 시리즈 구성 : 요시다 레이코 미술 감독 : 타미네 이쿠코 설정 : 아키타케 세이이치 음악 : 카타오카 토모코 평가 : ★★★★☆ (4.5/5) 1. 스토리 스토리가? 풋풋하고 순수한 스토리입니다 헤헤헤(?) 케이온의 제작진이 참여 했다기에 봤었는데..... 스토리가 썰렁하군요? 틈틈히 개그도 있고 상점가의 우정?, 가족애 등이 나오긴 하는데 스토리가 평평합니다. 작품 후반에 쵸이라는 캐릭터가 없었다면 이건 완전히 아무것도 없는 물건이 나올 뻔 했습니다. 아무래도 문토 (하늘을 바라본 소녀의 눈동자에 비치는 세계' 때 처럼 역시나 교토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날 기획력의

타마코 마켓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4년 4월 27일

여고생 일상물이라고 하면 케이온이고 케이온이라고 하면 여고생 일상물입니다. 엄청나지는 않고 그럭저럭이었던 4컨 만화가 움직이는 그림의 힘을 빌어 열도를 강타하고 시장을 뒤흔들어 놓았지만, 사실 전 케이온은 보는 내내 괴로웠습니다. 그렇게 싫어하는 오버 리액션에 꿈과 희망만으로 가득 찬 오글거리는 이야기는 설탕을 너무 많이 넣어서 이상해진 커피같은 느낌이었죠. 1기는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참으면서 봤지만, 2기는 손도 안 댔습니다. 떡집 딸인 여고생 타마코의 일상 이야기, 라고 알고 있었을 때는 그래서 볼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작사도 같고 원화가도 같아서 느낌도 비슷한데 일상물이라니 보나마나라고 생각했죠. 그러다 언젠가 애니플러스 한 달 정액권을 끊고 되는대로 긁어담다가 우연히 걸리지 않았으면, 지금까지도

타마코 마켓을 다 봤습니다

포병은 포병포병해!|2013년 12월 22일

올레TV에서 무료로 틀어주는 애니로 있길래 생활관 동기들의 열화와 같은 갈굼을 뒤로하고 어떻겐가 12화까지 보긴 봤습니다... 보면 볼수록 쿄애니 디자인(시로미자카나)이 맘에 들더군요... 머리를 푼 타마코는 약간 케이온의 미오같은 느낌도 나고, 시오리도 꽤나 귀여웠습니다. 끝이 좀 허무하긴 했는데 모치조가 너무 불쌍했습니다...ㅠㅠ 그리고 히다카 리나 보이스가 좀 괜춘했습니다. 스자키 아야같은 신인이 OP/ED다 맡고 원톱 주인공까지 맡아서 그런가 히다카 리나가 뭔가 경력있는 성우로 보이는 매직이 발생했지만... 그런 걸 차치하고서라도 안코쨩이 매우매우 카와이이.... 덧. 이제 어떤 애니를 새로 볼까...싶습니다. 무장신희를 보다가 5화인가 6화 서비스 에피소드가 좀 거시기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