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코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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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애니들 감상

완결애니들 감상

【森羅万象】Ver. 3.0|2013년 3월 31일

대부분의 1쿨, 2쿨 애니들이 끝을 고했습니다. 깔끔하게 마우리 지은 작품들도 많고, 후속작 떡밥을 뿌린 작품들도 있지요. 감상이 길어지는 작품들은 따로 포스팅 합니다. GJ부 -매화가 참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3학년 3명이 졸업하면서 끝. 내년도에는 중학생 셋이 들어오려나요... 라기보다 신입 부원은 납치가 전통이었지 여기.. 나친적 넥스트 -보면서 무지하게 짜증났던 코다카의 난청스킬은 뭐 사실 다들 알고있던 거... 결국 리카에게 다굴맞고 정신 차렸습니다만, 요조라 찾으러 안가고 끝이냐!? 뭐야 이거!? 사사미양@노력하지 않아 -일단 처음부터 뭔가 좀 정신없던 작품이었습니다. 위의 양반은 츠루기(아마테라스)의 남동생인 스사노오가 되겠습니다. 최종보스란 양반이 이 양반

타마코 마켓 12화 完

타마코 마켓 12화 完

RedComet의 붉은 기지|2013년 3월 30일

타마코 마켓 12화 完 마무리 장면보소... 어찌어찌 오해였음으로 끝난 타마코 마켓 12화 完! 전체적으로 훈훈하고 긔엽고했는데 가장 큰 문제는 뭔가 이뤄진게 없음... 그나마 큰진전이라면 앙코인가? 주인공인 타마코마져 난 이곳을 존나좋아함! 하고끝... 왕자의 처를 찾았다던가도 아니고... 목적이 있는데 목적달성이 안된채로 끝이라뇨... 아 타마코의 목적이 아니였으니 상관없다 이겁니까? 그렇다면 이 애니는 목적없는 애니였군요... GJ부는 졸업 ㅊㅋㅊㅋ하면서 끝이라도 낫지... 어찌뜬 이 애니의 총점을 매기면 작화 쿄애니 작화....흠잡을곳은 없지만 캐릭터에 변화가없음.... 스토리 훈훈하고 긔여웠음 하지만 목적없음... 노래 쿄애니 답지않은 OP/ED영상 하지만 더 좋았던거같

타마코 마켓 최종화 감상

타마코 마켓 최종화 감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30일

어젯밤에 타마코 마켓 최종화(12화)가 애니플러스를 통해 국내에도 방영되었습니다. 이에 시청자로서 간단한 감상을 남겨 봅니다. 스크린샷은 도쿄MX 방영판. 이하 동일.먼저 간단하게 한마디로 정리하면 마음 따뜻하게 잘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데라 말마따나 가슴 어딘가가 따뜻해지는 상점가, 그 상점가를 다룬 이야기답게요. 사실 마지막의 전개 자체는 오래전에 거의 비슷한 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 멀리서 온 얼굴도 모르는 신랑, 하지만 신부는 태어나고 자란 곳이 좋아 결혼을 포기하고...뭐였을까요? 드라마였나? 아님 동화? 아니, 뭐 굳이 기억해낼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요즘의 도시에서 이런 일은 어림도 없겠지만 옛날엔, 아니면 지금이라도 조용한 시골마을에선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일터인즉. 사실

타마코 마켓,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감상

타마코 마켓,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감상

1. 타마코 마켓교토의 첫 오리지널 작품인 타마코 마켓이 끝났습니다. 케이온이나 히다마리 스케치 보는 것과 비슷하게, 느긋하고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다른 일상물이나 치유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작품이었다고 봅니다. 특히나 따로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이라, 전개도 좋았고, 결말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ㅎㅎ교토의 우수한 작화!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따뜻한 캐릭터! 케이온 스탭들의 노련함!정말 완벽한 삼박자였다고 봅니다.이 작품이 여타 일상물과 비교해서 뛰어나다고 볼 수 있는건 '쵸이와 왕자의 존재'입니다. 이 둘은 초반에 떡밥을 뿌리는 것 만으로도 '이 작품에 뭔가 더 있다.'란 신선함을 주게 되고, 후에 신 캐릭터를 시기 적절히 넣음에 따라, 작품이 쳐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