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FC
Posts
312 posts
쳇, 콩글이 성지글이 되다니
이게 생각나서? 김성환을 데려갔어야 하는 건데라는 생각이 든다. 로비 크루즈 이제 5년이 지났는데도 여려보임. 저 때는 멜버른 빅토리인가? 어느팀 소속인지는 모르겠지만 A리그 소속. 손흥민 때문에 못 나온다고 하니 전의는 불타고 있겠지. 대한민국:호주=1:2 [전반]0:1 - 로비 크루즈가 주전하려나 이제. - 호주 선수들이 손을 잘쓴다. 똑똑하게. - 경고 많다. - 김진현이 2011 미국 야후 메인을 재현할 뻔. - 다행이 실점은 정상적인 모양으로 함. - 득점 기회에 못하니 먹히네. 역시. [후반] 1:0 - 경고 많이 늘었다. - 오히려 우리가 못하는 느낌은 아닌데 실점하는 거 보면 못하는 게 답인 듯. - 뭐 이 정도도 기대 이상이긴 함. - 손흥민이 컨디션이
아챔의 무게가 크긴 큰 가봐
난 왜 수원 연습 경기 유니폼에 번호도 틀리고 심지어 남의 옷 입은 선수가 나오나 했다. 디나모 키에프 경기의 우크라이나 어인지 러시아어인지 알 수 없는 해석을 들으면서(노동건하고 서정진 이름을 제대로 못 읽음) 연습경기도 해설을 하다니 키에프가 크긴 크구나 싶기도 했지만서도. 그런데 우라와가 저기까지 스파이(말이 분석관이지 스파이잖아!)를 파견했다고 함. 국대 경기도 아닌데. 하기야 상금 규모만 보면 확실히 아시안컵보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가 큰 대회이긴 하다. 중계하는 나라 수로 봐도. 마벨라 컵인지 마베야 컵인지 하는 연습 경기 형 대회하고 더불어 다른 친선 경기도 한 모양인데 사실 나도 수원 전력이나 보려고 본 거지만 나름 인터넷 중계(엄청 끊기지만)도 있는 경기를 사람을 보

이번 시즌 K리그 일정이 나왔다!
우선 우리팀이 클래식에 있다!!!! 강등도 나쁘진 않았던게 일단 빚도 갚고 또 우승도 한 번 했으니. 우승하면 좋긴 하다. 신남. 콧물은 나왔지만서도. 아쉬운 건 잔디 공사로 남의 홈에서 우승 행사 한 거. 한밭 종합은 대전 코레일 홈이라 코레일 홈분위기였다. 예전에 쓰던 곳이라지만 지금 주인이 인테리어를 예쁘게 해놔서. 게다가 초딩들이 지하철 타고 많이 왔었는데 그 인원이 좀 빠져서 아쉽기도 함. ■ 2015 K리그 클래식 개막전 3월 7일(토) 전북-성남, 인천-광주(이상 오후 2시), 부산-대전(오후 4시) 3월 8일(일) 전남-제주, 수원-포항(이상 오후 2시), 울산-서울(오후 4시) ■ 2015 K리그 챌린지 개막전 3월 21일(토) 안양-수원FC, 부
대전팬에겐 꽤 중요한 소식
김은중이 은퇴했다. 우승 세레머니하는 마지막 경기에서 여전히 건재한 것을 확인했기에 더 아쉽다. 센스나 유연함이 여전히 좋았는데. 바디 밸런스가 일단 완벽하다. 균형이 뛰고 있는 느낌인데 의외로 그렇게 잘 맞는 선수가 잘 없음. 더 유감인 건 염 전 시장이 은퇴 안 했다면 은퇴 안 했을지도 모른다는 미련. 그리고 대전에서 지도자 수업했을지도. 하지만 그건 가정일 뿐이다. 진짜 사실에 근거한 아쉬움은 최소한 개막전에서 은퇴식이라도 해드리고 보내지 못한 점이다. 은중이형 행복하세요. 내가 2011년부터 K리그를 봤는데 그 때는 제주 있었던 기억이. 이웅희나 박성호, 김성준 같은 맘에 드는 선수들도 그 때 있었고. 지금은 없지만. 박성호는 대전 올 줄 알았는데 다시 포항 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