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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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닌텐도 월드에서 마리오 카트를 타자! USJ 신어트랙션 선공개

2021년 2월 4일,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새로운 지역, 슈퍼 닌텐도 월드가 오픈합니다. 이번엔 이 지역에 들어갈 마리오 카트 어트랙션, '마리오 카트 - 쿠파 챌린지'와 쿠파성을 미리 공개했습니다. 특이하게, 쿠파성에서 AR 안경을 쓰고 마리오 카트를 체험하는 ... 라이드 어트랙션, 그러니까 청룡 열차(?)입니다. 아니 이번에는 마리오 열차라고 해야하나요... 슈퍼 닌텐도 월드는 게임과 가상현실, 놀이공원이 합쳐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AR 기술을 통해 현실에서 닌텐도 게임과 캐릭터를 즐기라는 거죠. 일단 영상을 틀면 뭔가 너무 너무 익숙한 음악이 나와서 당황하게 됩니다(평소 닌텐도 게임을 잘 안하는 사람이라서 이 음악이 왜 친숙한 지 모르겠어요 ㅜ_ㅜ).

닌텐도에서 슈퍼마리오2 게임&워치를 내놨습니다.

요즘 레트로 게임기가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진짜 뜻밖이네요. 닌텐도에서, 고전 게임기 오브 고전 게임기, 게임 앤 워치를 새로 내놨습니다. 이번엔 무려 풀 컬러! 들어가 있는 게임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 당연히 시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출시일은 11월 13일에 가격은 4980엔(세금 별도). ... 사실 이런 게임기는, 하려고 산다기 보다는 피규어죠. 기념품. 게임 자체도 패미컴 버전인데다, 새로운 게임...이 하나 있네요. 마리오 버전 볼(Ball)이란 게임이 추가로 들어가 있습니다. 예전 게임 & 워치 테이스트를 살린 단순한 게임입니다. 아무튼 그게 끝이라서... 뭐, 여기에 전용 스탠드 하나 붙여서 시계로 써도, 나름 의미가 있긴 있겠습니다. 20

닌텐도, 레고 패미컴 공식 발매

닌텐도에서 레고 패미컴 게임기를 발매? 레고에서 닌텐도 패미컴을 발매?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닌텐도 공식 인증 레고 굿즈, 또는 레고에서 닌텐도 인증을 받아 발매하는 NES(패미컴) 게임기가 8월 1일 발매 됩니다. 심지어 게임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거랑은 다르지만... 발매일은 8월 1일, 가격은 210 파운드(영국). 구입은 영국 레고 온라인 스토어(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올해는 레고 가게에서만 팔고, 내년부터는 다른 업체에서도 판다고 합니다. 한국 입고는 모름(응?). 다시 말하지만, 레고입니다. 조립해야해요. 조립이 끝나면 게임팩과 콘트롤러, 게임기 본체 및 TV!!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TV 화면은 좌우로 움직...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3일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일본 여행을 하면서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슈퍼마리오 굿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여러 가지 아이템 중의 하나였는데요.특히, 제 눈에 띈 것은 슈퍼마리오 게임에 나오는 버섯 모양의 쿠션이었습니다.“단순한 쿠션이 아닌,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독특한 쿠션”쿠션 상태에서의 모습을 놓고 보면, 단순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한 캐릭터 상품만은 아니었습니다.바로, 필요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지요.“필요에 따라서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쿠션”바로, 필요한 경우에는 목베개로 변신을 시킬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는데요. 쿠션을 목베개로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위에 있는 지퍼를 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낸 다음, 안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가 목베개 방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들어서 탈탈 털어준 다음, 기존에 바깥에 있었던 부분을 안쪽으로 밀어 넣고 다시 지퍼를 잠그면 변신이 완료되는 것이지요.“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렇게 한 제품을 다른 모양으로 변형시킬 수 있어서, 여행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 목베개가 있으면 좋을 텐데요. 이런 쿠션을 들고 다니면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가격은 제법 비싼 편, 30,000원”캐릭터 상품에 독특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인지라,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이 쿠션의 가격은 3,000엔 정도였는데요.한화로는 약 30,000원이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곳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라는 이름의 매장이었는데요. 여기에서는 버섯 모양의 쿠션뿐만 아니라, “?”가 새겨진 쿠션도 있었답니다.여행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재미있는 아이템이 아니었나 하지요. 어쩌면 이번 도쿄 여행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유용했던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