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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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개장한 마리오 테마파크

89세 동정 최노인|2021년 5월 5일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개장한 마리오 테마파크(슈퍼 닌텐도 월드)의 모습입니다. 그야말로 화려함과 역동성의 극치입니다만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제서야?' 라는 의문을 가졌을 법합니다. 슈퍼 마리오의 전 세계적인 인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늦은 시기에 선보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게임상의 다양한 효과를 재현하기 위해 막대한 재원과 최신 기술력이 필요했을 터이니 그런 측면에서는 2021년에 공개되었던 사실도 일리있는 이유이긴 합니다. 이 정도의 규모라면 코로나로 인한 전 세계 인구의 관광 제한이 해제되는 시점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끌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기 시작하는 것처럼 이참에 포켓몬이나 젤다를 베경으로한 테마파크도 개장된다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네

닌텐도 스위치용 포토 프린터, 인스탁스 미니 링크(Instax mini link)

농담입니다. 스위치 인기가 좋긴 하지만, 정말 후지에서 스위치 전용 포토 프린터를 내놓을까요. 닌텐도에서도 안만들 겁니다. 한번이면 됐지, 두 번이나 같은 실수를 반복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스위치로 찍은(?) 사진을 뽑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추가'했다면 얘기가 달라지지요. ▲ 1998년에 출시된 게임보이용 카메라와 프린터 예, 이번에 포켓 프린터 후지 인스탁스 미니 링크에, 닌텐도 스위치로 찍은 사진을 뽑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추가 했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닌텐도 스위치용 인스탁스 미니 링크앱을, 4월 30일에 출시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링크)로 가보시면 있고, 앱 다운로드 링크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앱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코로나 시대의 세계 여행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4월 3일

코로나의 여파로 십 수년만에 돌아온 콘솔 게임 라이프, 제가 얼마나 막손이 되었나를 깨달은 "마리오카트 8 디럭스"에 이어 이번에는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를 플레이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거, 테마가 세계 여행이더라구요! 사실 본편은 진작 끝냈는데... 저는 시간 관계상 부가 요소들까지 즐기는 편은 전혀 아니구만 잘 만들어진 게임들은 저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그런거 있죠? 계속 하다가 결국 파워문은 700개를 넘기고 최종의 최종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선에서 멈추기로. 어시스트 모드는 진작 켰음에도 액션치에게 마지막의 그건 정말 돌파하기 어려웠습니다. -ㅁ- 세계를 누비며 비행선에 하나씩 붙은 스티커들. 모터사이클로 유라시아를 횡단하며 각국의 스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FLEX

Sympathy in panic|2021년 3월 31일

10여년만의 국전 방문. 현금 가격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 36만원 (보호필름 만원 포함) 프로콘 6만9천원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신품) 6만 2천원 몬스터헌터 라이즈 (신품) 6만 9천원 슈퍼마리오 3D 콜렉션 (신품) 5만 4천원 슈퍼마리오 오딧세이 일본어판 (중고) 3만 7천원 스플래툰2 (중고) 3만 5천원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작년부터 물려있던 미국주식이 수익을 조금 내줘서 시원하게 질렀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