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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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FC] 둘리 부라보 랜드 (1992)
1983년에 ‘김수정’ 작가가 그린 만화 ‘아기공룡 둘리’를 원작으로 삼아, 1992년에 ‘잼잼 크럽’에서 개발, ‘다우 정보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내용은 집에서 조용히 음악 감상을 하던 ‘고길동’이 정체불명의 레코드판을 돌리다가, ‘디스크 악마’를 소환했는데. 디스크 악마가 고길동을 잡아가고. 온 세상을 악마의 세계로 만들려고 새로 개장한 ‘부라보 랜드’를 점령해 그곳 숲속 깊은 곳에 자신의 성을 지은 뒤, ‘심불이’, ‘추장’, ‘해적선장’, ‘염라대왕’, ‘해피 유령’, ‘꼴뚜기 왕자’, ‘칼슘 귀신’ 등을 부하로 삼아 부라보 랜드를 혼란에 빠트리자, 둘리가 친구들을 구하고 부라보 랜드를 어린이들의 낙원으로 회생시키기 위해 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를 포스팅하고서 또 한 달이 지났네요. 뒤늦게 스위치를 시작한 아재의 밀린 마리오 해보기, 이번에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입니다. 아시다시피 "갤럭시"는 스위치가 아니라 Wii 용으로 만들어져 무려 14년이 지난 게임입니다만 역대 마리오 시리즈 중 최고작을 꼽을 때 반드시 들어가는 걸로 소문도 칭찬도 자자하다죠. 작년 마리오 35주년 기념으로 "슈퍼 마리오 64", "슈퍼 마리오 선샤인"과 함께 리마스터된 합본 "슈퍼 마리오 3D 컬렉션(해외명 슈퍼 마리오 3D 올스타즈)"이 나온걸 뒤늦게 알고 가져왔습니다. 또 "마리오 카트"에서 주력캐였던 로젤리나라는 캐릭터의 배경이 궁금하기도 했구요. ^^ 플레이어가 진행하는
2D 점프 액션의 기억
어쩌다 닌텐도 스위치로 콘솔 게임을 재개한 아재가 어쩌다 진행하게된 근 30년만의 마리오 투어, 그 네 번째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헉헉) 였습니다. 긴 이름의 뜻인즉 리부트한 슈퍼 마리오의 Wii U 버전을 스위치로 이식한 디럭스 버전이라면서요? 사실 요즘 시대에 이런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 아직도 나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서 삽입되었던 레트로풍 2D 구간이 왠지 정겹고 조작도 익숙하고 해서 찾아보았더니만 리부트를 핑계(?)로 2D 마리오 게임이 계속 나오고 있었을 줄이야~ 조금씩 깨작깨작 하다보니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올 클리어를 하기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린 듯. 어릴적 북미판 NES의 동봉 번들로 접한 "
제가 마리오님을 몰라뵙고
어쩌다보니 재개된, 그러나 십 수년 전과는 전혀 양상이 달라진 저의 콘솔 게임 라이프! 이번에는 무려 왕년의 저로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종류인 "슈퍼 마리오 파티" 입니닷. 예~전에 제가 패드 잡던 시절에는 이런 파티 게임류가 흔치도 않았고 흥미도 없었겠지만 나이를 먹고 게임의 목적도 달라지니 하게되는 날이 오네요. 올 초 설때 스위치와 마리오카트가 조카에게 강력하게 어필하면서 어린이날 선물은 온가족 분담 하에 스위치와 슈퍼 마리오 파티~ 본체는 모동숲 에디션이지만 모동숲 소프트는 없다는 거. 하지만 제 스위치의 조이콘 두 개를 가져감으로써 4인 플레이 모드로 진행된 슈퍼 마리오 파티의 위력은 실로 어마어마했습니다. -ㅁ- 어차피 소프트의 핵심은 수록된 80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