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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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예상된 첫 탈락자와 '박상민' 색깔의 승부수
우리시대 실력파 가수들의 경연장에서 탈락자를 뽑는 것처럼 부담이 되는 것도 없다. 그럼에도 '나가수2'는 생방송으로 진행돼 결과적으로 마치 퍼즐 풀듯 재미까지 선사하는데 나름 열창을 했음에도 떠나야 할 탈락자.. 하지만 탈락자 보다는 '고별 가수전'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돼(?) 나가수2는 어제(20일) 그렇게 진행됐다. A조 하위권 3명으로 선정된 백두산 이영현 박미경, B조 하위권 3명 박상민 정엽 정인, 이렇게 6명이 5월의 고별 가수전을 펼친 것. 과연 이들의 결과는 어떻게 됐을지 한 번 볼까요.. 들레이.. ~ 그전에 이번에도 기회가 돼서 생방으로 봤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으로 간단히 적어본다. 1. 정인 -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부르고 선택한 곡 "사노라면".. 리메이크도 많이 된

나가수2, 죽음의 B조 오랜만에 '나가수'다웠다
제목 그대로 오랜만에 '나는 가수다'의 실력과 노래의 감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가 아니였나 싶다. 지난 주 A조의 첫 생방송 경연이 무언가 아쉬움을 남겼다면.. 어제(13일) 라이브로 진행된 두 번째 B조 경연은 차분하면서도 진정성이 묻어난 노래들로, 한껏 그 본연의 맛에 심취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이것은 '나가수'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할 정도로 좋았으니.. 그 감상평을 간단히 적어본다. 실시간으로 보고 적은 것이라 또 지극힌 개인적인 감상평이라 혹여 의견차가 있을 수 있으니.. 이점은 참고바랍니다. ~ 1. 박상민은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를 선곡했다. 자신의 말처럼 펑키하게 박상민 그만의 스타일로 나름 구성지게 잘 불렀다. 개인적으로 중간에 길미의 허벅지 피처링도 좋았다는..

나가수 시즌2, '황정음' 파격 가슴골로 과감히 열다
우리시대 내노라하는 실력파 가수들과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 노래 경연의 장 '나는 가수다'가 본격 시즌2를 열었다. 두 달 여만에 다시 전파를 타면서 나름의 주목을 끌었다. 공홈에 소개된 기획대로, 이른바 노래를 통한 '신들의 축제'라며 감동과 유쾌한 즐거움 등이 공존하는 음악적 소통의 무대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뭐, 좋다. 원래 모든지 기획의도는 좋은 법.. 기존 '나가수'에서 광탈이든 다른 아쉬움이든 6명의 재도전 가수들과 새로운 빅스타급 6명의 가수들을 영입해 총12명의 라인업도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소위 쪽수가 많다보니, 이들이 두개 조로 나눠서 예선전을 치르는 생방송 경연으로 긴장감을 줄 것 같아 나름 기대도 된다. 그러면서 어제(29일) 방영된 '나가수2'는 경연이 아닌

'나가수' 시즌2, 김건모·이은미 등12명 라인업
우리시대 내노라하는 실력파 가수와 뮤지션들의 라이브 노래 경연장 '나는 가수다'가 본격 재오픈에 들어갔다. 시즌1이 끝나고 재정비해 두 달여 만에 다시 전파를 타게 됐는데.. 혹시나 '나가수' 시즌1을 제대로 못 본 사람들이 있다면, 이번 '나가수' 시즌2를 통해서 그 위안을 삼아도 좋을 정도로, 시즌2의 라인업은 가히 알흠답다. 질적으론 물론이고 양적으로도 꽤 팽창하며 무려 12명의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그리고 그 12인의 면모도 드디어 밝혀졌다. 해당 기사 : 위처럼 방금전 뜬 핫한 이슈인데.. 보시다시피 총12명의 출연 가수들이 확정됐다. 김건모 정엽 김연우 JK김동욱 박완규 이영현 등 '나가수' 1기 출연자 6명을 포함해서 이은미 이수영 정인 박상민 박미경 백두산 까지 새로운 6명을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