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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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도 에티켓이 있습니다
이 링크를 타고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영화관 에티켓)어제 마마마 극장판 보고 오신 사람들의 평을 보았는데 에티켓을 모르는 무개념들이 많이 보이네요.死관의 비매너남, 극장에서 호응을 바라는 병신이건 취향 존중 이전에 기본 매너 아닌가요???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지키질 않으니 주변(특히 혐덕들)에서 기회다 하고 까는거죠.첫번째 분은 음주하고 난동부렸다고 했는데, 필름끊겼다는 분이 감상평은 어떻게 남겼는지 모르겠습니다.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건 터트릴 때마다 음주했다고 핑계를 대신다고 하더군요.우리나라가 술에 대해 존나 관대하긴 하지만 이러지는 맙시다.두번째 분은 영화라는걸 본적이 있는지가 궁금하네요.영화, 연극, 뮤지컬, 오페라를 감상할 때는 호응 좀 해달라고 그러는것 같은데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마도☆마기만화]나의 소원은…](https://img.zoomtrend.com/2012/10/28/d0126407_508ceb4b997f0.jpg)
[마도☆마기만화]나의 소원은…
너를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픽시브天狗まい님 작품 그나저나 이제 애니 이야기에서 한단계 건너간 화제로 넘어간 것 같은데 극장 이야기는 다른 밸리에서 하면 안될까요?
극장판 마마마 감상문에 덧붙입니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1. 새벽에 썼던 감상문에는 "마력의 고갈과 마법소녀의 절망간의 인과관계가 불명확하고 어디까지나 극중 장치로서만 쓰였다"고 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더군요. 달동네에서 다른분과 논쟁하다 눈치챘습니다. 큐베는 거짓말은 안하니까 큐베의 대사로만으로도 추론이 가능합니다. "희망이 절망으로 상전이할때 엔트로피를 뛰어넘는 에너지가 발생" "마법소녀가 마녀로 변할때 생성되는 막대한 에너지" 이 두 대사로부터 마법소녀가 마법을 쓸때 소모하는 마력은 어디에 축적해둔다기보다는 그때그때 희망을 절망으로 상전이시켜서 발생하는 마력이라는 추론이 가능해집니다. 소울젬이 탁해지는 묘사는 절망으로 상전이된 마법소녀의 희망(영혼)이겠죠. 2. 극장판 반역의

애니플러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상영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어제 있었죠, 애니플러스의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이하 마마마) 극장판 국내 상영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번 마마마 극장판 감상이 마마마라는 작품에 대한 첫 감상이 됩니다만, 나쁘지 않네요. 꽤 인상깊었습니다; 왜 TVA 방영 당시 그런 반응이 나왔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양도받은 티켓 덕분에 꽤 좋은 환경에서 감상하게 된듯. 단지 제가 야간알바 퇴근하고 잠을 안자고 도착해서 잠 쫓는데 고생을 좀 한게 상당히 아쉬울 따름입니다;; 맨정신에 봐야되는데 졸린거 참고 보느라 고생아닌 고생을; 아무튼 현장 사진 좀 첨부하고 감상을 좀 덧붙혀 봤습니다. 마마마 극장판 감상은 쓰다보니 길어져서 덮었는데, TVA와는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생각을 쭉쭉 적어나가서 혹시모를 네타는 주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