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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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상영회 후기(사진~)
아침 6시에 일어나 씻고 7시 좀 넘어서 대전복합터미널로 출발. 괜히 늦으면 안되니까 이왕 가는거 빨리 가기로 했습니다.아침부터 비가 오고 싸늘하기에 옷은 좀 따뜻하게 껴입고. 8시 20분 차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차 안에서는 휴대폰으로 어제 다운받은 파이널판타지를 플레이.배터리가 빨리 달아서 나중에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 이곳이 바로 6시간 동안 한국에서 오타쿠 밀도가 가장 높아질 지역. 일찍부터 사람들이 꽤나 있더군요. 저 줄이 전부 캐릭터 상품을 사기위해 서 있는 줄.카운터에서 좌석 예매 문자를 보여주고 입장권이랑 사인지, 그리고 캐릭터별 스탬프를 하나씩 주더군요.제가 받은 스탬프는 쿄코. 옆의 휴개실에서는 노트북을 펴 놓고 화면에 "XX 스탬프로 XX 스탬프 구합니다"라고 띄워놓은
마마마 관련글이 폭주하네요
하.. 씨발 병신같은 충북! 멍청도 씨발! 국내개봉 소식에 환호를 질렀는데 역시 서울이였지만 그래도 볼라고 돈을 꾸역꾸역 모았었는데 멍청도의 끝자락에 사는 촌놈은 서울에 가지 못했습니다으ㅏ아아ㅏ아아아ㅏ아아씨발!나도 마마마 극장판 보고싶었다고!하.. 제 아이는 서울이나 일본에서 살게하겠습니다 ..저와같은 비극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상영회 후기
1. 영화 자체 결론만 말해서는 전편은 상, 후편은 중입니다.전편의 경우에는 정말로 괜찮은 페이스 배분과 함께 사야카의 절망과 파멸까지를 아주 괜찮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새로운 씬이라거나 장면들도 심심치 않게 들어갔고 전편의 클라이막스인 사야카와 쿄코의 배틀, 그리고 사야카의 마녀화까지 아주 괜찮습니다. 특히 카미죠와의 씬이 약간 들어갔던데 개인적으로는 고평가. 상당히 압축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야카의 감정 변화는 아주 매끄러웠습니다. 오히려 마미는 조금 급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지만. 새로운 BGM들은 전반적으로 오페라풍, 내지는 클래식 풍이 많아서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는 사야카의 첫 등장, 그러니까 엘리와의 전투는 TVA판 음악

마마마 극장판 관람 후기
1. 극장 예절 이야기가 많은것 같던데 제가 있던 2관은 극장예절이 정말 좋았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한가지 소름돋았던게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예고가 끝나고 나서 제 앞쪽에 앉아있던 분이 박수를 막치면서 "마마마 만세!!!!!" 이러는거 보고(...) 2. 극장판의 가장 큰 수혜자는 역시 쿄코였던것 같습니다. 쿄코는 아무래도 티비판 당시엔 끼워넣는 캐릭터인지라 성격이나 그런게 오락가락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극장판은 이 부분을 확실하게 잘 정리해준것 같아요. 캐릭터가 많이 자연스러워 진것 같습니다. 3. 반면 이번 극장판의 가장 큰 피해자는 마미인것 같습니다. 마미 분량이 좀 많이 칼질되었더군요. 솔직히 이거 마미한테 치명적으로 보이는데 사야카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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