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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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posts[소녀전선][잡담]난리 났다면서요?
난리가 나면 솔직히 관심 안 가지는 것이 제 신조였지만 병신년(2016년) 여름의 그 난리를 직접 봤기 때문에 살짝 관심을 가지고 소전 공카로 갔습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이 일이 크게 안 벌어지면 된다는 생각밖에는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뭐, 잘 해결되겠죠.

앤트로포이드 / Anthropoid (2016년)
감독숀 엘리스출연킬리언 머피, 제이미 도넌개봉2016 영국, 체코, 프랑스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지배를 받게 되면 식민지의 민족은 노예나 다름없는 신세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 압제에 항거하여 애국자들은 목숨을 걸고 자유를 위한 투쟁을 벌이게 됩니다. 그러나 약자의 입장에서 결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독립운동에서 반듯이 부각 시켜야 하는 것이 그 어떤 희생을 감내하더라도 자신들의 나라가 억울하게 빼앗긴 것이라는 것을 계속 어필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무튼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는 많은 희생이 따른다는 것은 과거 우리나라 역사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임시 정부가 만들어지고 그 지휘 아래 독립투사들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려지고, 국민들은 그 의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심하면 학살을 당하기도 하

2016년 애니메이션 방송사업자 매출액 현황
이 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가 공표한 2016 회계년도 방송사업자 재산현황 자료에서 추출한 것으로 모든 자료의 출처는 방통위이며 해당 자료는 일부 자료를 발췌하여 정리한 것임을 밝힙니다. 혹시나 보도자료로 활용하실 때는 가급적 2차출처까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자료 다운로드 :http://www.kcc.go.kr/user.do;jsessionid=Tsbj0mpSMt6icPMEVX3dPlp8babALCDZOqBVONZ6dOjvQD4b9Gb8WrNdRrjLcizg.hmpwas01_servlet_engine1?mode=view&page=A05030000&dc=K05030000&boardId=1113&cp=1&boardSeq=44785 PDF파일 참조 일부 억단위가

히든 피겨스 / Hidden Figures (2016년)
감독데오도르 멜피출연타라지 P. 헨슨, 옥타비아 스펜서, 자넬 모네개봉2016 미국 우주를 향한 도전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하는 것 같은데요. 우주 개발을 대표하는 나사의 이야기라면 무조건 사수를 하는 편이라서 [히든 피겨스]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우주여행의 숨은 공신들의 실화라서 필수 관람 영화였는데요.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의 우주 경쟁이 중심에 서기는 하지만 과학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차별을 극복하고 나사의 빛나는 별이 된 3인의 흑인 여성의 이야기가 중심에 서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물론 사이언스 영화나 사이언스 픽션 영화 모두 사람이 중심이 되기는 합니다. 아무튼 남녀 차별법이 존재하던 당시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최고가 된 흑인 여성들의 활약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