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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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posts이번 분기 애니, 너네들한테 평가를 듣고 싶다
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8/03(水)14:35:30 rPg어때?5: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8/03(水)14:36:27 nEo태엽감는 전긴가 하는거 봄이렇다 크게 흥하는 애니가 없는듯 하기도 한데91days라던지 재밌게 보고 있는중날잡아서 6화까지 감상 써올려야짐 9: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8/03(水)14:36:55 rPg>>5 나도 봄8: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8/03(水)14:36:42 cce모브사이코라는 신1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8/03(水)14:37:26 rPg>>8 응 미안 자름10: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8/03(水)14:37:03 bN7SB69의 숏애니가 제일12: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6/08/03(水)1

수어사이드 스쿼드 / Suicide Squad (2016년)
감독데이비드 에이어출연마고 로비,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개봉2016 미국, 캐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저는 상당히 유쾌하게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이번에는 DC 영화도 카메오 등장의 묘미도 충분히 살렸고 말이지요. 번개 같이 등장했다 사라지는 카메오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기본적으로 데드풀의 B 정서에 추가로 익스펜더블(소모품)이라는 요소가 상당히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원작에서도 주요 캐릭터 4인방, 할리 퀸, 데드샷, 엘 디아블로와 킹 샤크를 제외하고는 수시로 교체가 되는데요. 영화에서는 할리 퀸, 데드샷, 엘 디아블로와 킬로 크록(킹 샤크의 경우 100프로 CG 캐릭터라 변

인천상륙작전 (2016년)
감독이재한출연리암 니슨,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개봉2016 대한민국 [인천상륙작전]은 기대한 것과는 다르게 전개되어 조금 놀랐는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살 특공대가 주역인 영화이더군요. 흥미로운 점은 과거 우리나라 특공대 장르를 그대로 복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60~70년대를 살아온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돌아오지 않는 해병], [결사대작전], [해병 특공대]등의 전쟁 영화를 기억 하실 것입니다. 당시 최고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대작들이 대부분이 전쟁 영화였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요. 정부 지원이 있었다고 하지요. 아무튼 6.25나 현충일 즈음에 TV를 통해 방영을 했던 우리나라 판 자살 특공대의 영화는 어린 마음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장동휘, 박노식, 이대엽, 최무룡,

부산행 (2016년)
감독연상호출연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김의성, 최우식, 안소희개봉2016 한국 오늘 [부산행]을 보고 왔습니다. 생각 해보면 공포 영화를 즐기지 않는 제가 좀비 영화는 무서워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특히 잔인한 장면을 유독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잔인한 좀비 영화에서도 짜증만 날뿐 그리 무서워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사실 좀비 영화에서 공포는 잔인하거나 놀래키는 보이는 그런 면이 아니라 바로 현 사회의 문제를 대변하기 때문이라고 보게 됩니다. 장르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경우 때문인데요. 장르의 구분은 기본적으로 영화를 바로 알자는 관심에서 시작되게 됩니다. 좀비 영화를 보러 가면서 스페이스 오페라 스타일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으니 말이지요. 좀비는 잘 아시다시피 하이티 지방의 주술사들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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