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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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출시 예정인 한 피규어
한가놈지우레기한지우의 14년(1997 ~ 2011) 노예 밥셔틀 여행 동료 웅이 피규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정체가... 왜 하필이면 이거야!!! "늘 밥을 해줬어" 피규어가 왜 나오냐고... ㅜㅜ 영원히 고통받는 갓웅니뮤ㅠㅠ 한가놈의 기억 한가놈의 현실 14년동안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는 한가놈한테 굴려졌는데 애니 19년만에 나온 웅갓 피규어가 이모양 이꼴이라니... 한국 사이트에서도 예약 받는 모양입니다.

포케쇼 시리즈에서 아직 번역이 안 된 거 2개
이건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이건 시발 일본어 안 봐도 무슨 내용일지 너무 뻔하잖아... (...) 말랑이의 굴욕 그나저나 세레나쨔응 테르나 훈련 잘시켰네 말랑이 : 전포인지 환포인지 모를 지가르데 Z1을 XYZ에서 사토시(한지우) 일행이랑 로켓단이 부르는 명칭.이유는 데이터가 없어서 이렇게 부르는데 플레어단은 지가르데 Z1이라고 정식 명칭으로 부름.(원래 플레어단에서 생체실험당하다 도망친녀석)

언더워터 / The Shallows (2016년) 스포 포함
감독자움 콜렛 세라출연블레이크 라이블리개봉2016 미국 연속 3편을 몰아서 보고 왔는데 그중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가 [언더워터]였습니다.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한 여인이 대백상어로 부터 살아남으려는 혈투가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극강의 연기와 꽉 짜여진 진행이 아니면 재미를 주기 쉽지 않은데요. 먼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나홀로 연기가 빛을 발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반짝반짝 빛이 났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스티븐 시걸(갈매기)군의 보조 연기도 있었지만 말이지요. 그리고 당연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연기를 돋보이게 만든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의 공간과 시간을 다루는 능력에 자연스레 포커스가 맞추어지더군요. 원제와 같이 앝은 바다라는 설정

나우 유 씨 미 2 / Now You See Me 2 (2016년) 4DX
감독존 추출연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리지 캐플란개봉2016 미국 원래 [나우 유 씨 미 2]는 1편도 보지 않았고, 이웃분들의 호불호가 갈려서 그냥 패스를 하려고 했는데, 며칠 전 이웃 한 분이 1편을 보지 않았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안심 되는 안부글을 남겨 주셔서 고민을 하던 차에 4D로 개봉을 하여서 일단 보고 왔습니다. 다른 두편은 [데몰리션]과 [언더워터]인데요. 3편 모두 나쁘게 보지 않았네요. 그중 제가 가장 좋았던 영화는 [언더워터]이고, 다음은 [데몰리션]이었고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리뷰 마라톤(개인적으로 2편의 리뷰를 이틀 정도에 마무리 지을 때)을 할 때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를 가장 늦게 쓰는 버릇이 있는데, 그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