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역

포스트: 5|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5 posts

15_0322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 2...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22일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2... 오전에 안양 범계역 근처 볼일을 마치고 일찍 돌아오는 도중에 인덕원을 지나며 불현 듯 양재천이 생각이 난다. 항상 이쪽은 자전차를 많이 타고 다니던 길이지만 지난번 서울길 안양천 길을 걸으며 매봉 역에서 관문공원 지나 과천역까지 걸어온 생각을 해본다 그때도 아마 지금쯤으로 여겨지는게 버들강아지를 많이 본 것 같은 생각에 과천 청사역에서 내려 걷는 데까지 걸어볼 마음으로 급히 내리려 했을 땐 벌써 과천역 쪽으로 출발을 하는 상태였다. 늦었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과천 중앙공원 끝이 과천 청사역과 과천역 중간에 있으니 아무 역에서나 내려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 과천역에서 내려 다시 청사 쪽으로 걸어야 했다. 자전차 길 끝까지 중앙공원

15_0321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 1...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21일

봄 내음 맡으려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 바위 역으로 #1... 과천역에서 내려 6번출구로 올라오니 중앙공원 넘는 다리가 보여... 뒤돌아 습관처럼 찍고 만 4호선 과천역 6번 출입구... 바로 앞에 있는 다리를 건너 과천 중앙공원으로... 다리를 건너며 내려다 본 과천청사쪽...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과천역 쪽... 다리를 건너자 바로 보이는' 못다한 이야기 잎새' 라는 이야기 터널... 이렇게 못다한 이야기들을 적어 매달아 놓고 나무들 마다 한 개씩... 소리 - 대지(大地) 전 준 작품 다정다감한 부자상... 중앙에 관악산(629m)을 상징하는 모형이... 좌측엔 우면산(293m)을 상징하는 모형이... 정면엔 청계산(6

12_0623 [걷고 싶은 서울길] 우면산 숲길 선바위역 ~ 남부터미널 역까지....

12_0623 [걷고 싶은 서울길] 우면산 숲길 선바위역 ~ 남부터미널 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6월 24일

[걷고 싶은 서울길] 우면산 숲길 선바위 역에서 남부터미널 역까지.... 오늘 우면산을 찾으며 이슈가 되었던 것은 비다. 너무 가뭄탓에 여기 저기 비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심지어는 기우제 이야기까지 나오게 된다. 그런데 일본 소식을 듣는 순간 생각이 떠돈다. 하룻새에 도시가 다잠겨 버린 그림을 보니 문득 작년 우면산 사태가 떠오른다. 소망탑에 가서 비를 내리게 해 달라고 할 마음이었는데 막상 소망탑까지 절반도 못가서 마음이 바뀌고 만다. 우리가 보아왔던 것 보다 너무 처참한 상황이었다. 억지로 말하면 온산을 다 돌로 감싸놓았다고 해야 맞을 것 같이 몇 걸음 가면 만나는 계곡마다 사방댐과 함께 돌담으로 물길을 내어 놓았다. 전에 남산도 혼줄이나 그런 방법으로 몇군데 정비를 한걸 보았었다. 이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