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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해킹.. 드디어, 나도 당했다..
게임방에서 디아블로3를 하는 경우 해킹을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심한 사람은 연속으로 여러번 당하기도 하고..) 남의 일이겠거니 하며 살아왔는데.. 주말에 겜방에 갔다가 바로 해킹 당함.. 쩝.. 게임방 PC에 키로거 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설치해 놓아 디아블로3의 패스워드를 갈취한다.. 아마 키로거 프로그램이 있으니 다른 패스워드들도 갈취할 수 있다.. 급하다고 게임방에서 회사 PC에 원격접속 하거나 그러지 말아야 겠다.. 베틀넷 계정에 연결된 이메일 주소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 놓아서리 로그인도 못하고, 패스워드 변경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 무조건 블리자드 코리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국내 다른 게임개발사들 같은 경우 핸드폰 인증 등을 통해 계정확보가 가능한데, 블리자드 코리
KeSPA 대 블리자드 그 연장선의 이야기
제 티스토리(http://kairyu85.tistory.com)에 올려둔 동일한 글을 똑같이 포스팅해둡니다.이유는 제 티스토리가 아직 홍보도 안 되어있고 검색도 잘 안걸리는지라 공개의미가 크게 없더군요.아마 앞으로도 자주 이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이글루스와 분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제 좀 철지난 떡밥이긴 하지만 얼마전에 KeSPA와 관련된 내용이 나왔습니다. KeSPA 측에서 GSL 시즌4 예선참가 불참통보를 하였으나 이틀만에 철회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KeSPA에서 곰티비에서 주관하던 인텔 클래식 보이콧을 해서 대회가 무산되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상전벽해가 일어난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사안을 거슬러 올라가면 한국에서 게임이 e스포츠로 발전되어 방송이 시작된 것부터 시작

사필귀정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 일어날 것 같지 않았던 일, 그러나 너무도 당연한 일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KeSPA가 명분도 무엇도 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들먹이며 GSL에 불참했던 행동을 사실상 철회하고 GSL 시즌 4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지요. 전체 감상은 '사필귀정'이란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 겉으로는 블리자드의 중재 아래 당사자들이 모여서 합의하는 형식이 되었지만 그 누구보다도 KeSPA가 모양 빠지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본래 어떤 스포츠에서 분쟁이나 잘잘못을 가려야 하는 일이 일어났을 때 중재를 하고 심판과 결론을 내리는 것은 바로 그 스포츠에 존재하는 협회의 업무이지요. 그런데 e스포츠계에서는 - 아무리 라이선스라는 특수성이 있다 해도 - 그 '협회'
![[디아3] 디아블로3 PC방 별도 혜택 예정](https://img.zoomtrend.com/2012/08/27/b0052152_503adb013b0a6.jpg)
[디아3] 디아블로3 PC방 별도 혜택 예정
디아블로3 공식 페이스북에서 가져왔습니다. 공홈에도 내용 나와있네요(링크) 1.0.4 패치 업데이트와 함께 PC방에서 지옥의 악마들과 맞서 싸우시는 영웅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디아블로 III 가맹 PC방이라면 어디에서나 참여하실 수 있는 이번 PC방 유저 이벤트를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세부 안내] 이벤트 대상: 전국 디아블로 III 가맹 PC방에서 플레이하는 모든 디아블로 III 플레이어 이벤트 기간: 8월 31일 ~ 9월 23일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정오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1주차 8월 31일, 금요일 정오~9월 2일, 일요일 자정 2주차 9월 7일, 금요일 정오~9월 9일, 일요일 자정 3주차 9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