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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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posts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 내게 맞는 지원가 영웅은 뭘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공식적으로는 4가지의 역할군이 있다.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저 중에 하나를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중 역할이 있는데, 아직까진 바리안 하나밖에 없다. 팬사이트에서는 더 세분화하여 나누기도 하지만 일단은 게임상이나 공식적으로는 5가지다. 게임 상에서 각 역할군 별로 승률이 나온다. 빠른대전 기준으로 내 승률은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다중역할 각각 53%, 48%, 44%, 54%, 52%. 지원가가 특히 낮다. 게임 플레이 스타일 때문일까? 실제로 내가 매일 플레이하는 D.Va의 경우에는 총 승률 56%, 이번 시즌 승률 60%가 넘는다. 전문가인 줄의 경우 총 승률 58%이고... 그렇다고 그 역할군이 다 높은 건 아니다. 전
블리자드 겜을 안한지 좀 됐네요
이글루스엔 포스팅하지 않았지만 블리자드겜을 접은지 20일가량 되었습니다. 블리자드 겜에 정이 떨어졌다고 해야되나.. 옛날엔 그렇게 매력적이고 사람을 붙들고 놔 주질 않는 무시무시한 게임이었는데 지금의 블리자드는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네요. 막상 접게 된건 와우 소식을 찾다가 이렐관련해서 스토리가 공개됐는데 평행세계의 드레노어에서 나루 밑에서 대총독이 되어 빛을 따르지 않는 오크들을 죽인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였습니다. 하... 솔직히 실바나스가 페미니스트 대족장이 되는 것까진 참아줄수 있었는데. 빛을 악의 축으로 대놓고 묘사하고, 드군때 그렇게 감정이입을 하게 한 이렐을 무슨 인던 보스몹이 될거마냥 악당으로 만들어 버리는걸 보고 어이가 털렸습니다. 보자보자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나 진짜 드군때부터 평행세계

소울워커 계속
1. 캐릭터 새로 만들면 있는 스타트 대쉬 캠페인때문에 30까지는 키워야겠다 싶어서 계속 이리스 플레이 중. 덕분에 원래 오픈때 만들었던 캐릭터인 하루는 방치중이다. 2. 이리스는 캐릭터 생긴거는 딱 내 취향이었는데 (검은 장발, 거유에 약간 불량틱, 쿠로세라) 캐릭터성이나 플레이 감각이 완전 취향 밖임. 웃긴게 이리스는 캐릭터 설정화에 쓰인 기본 코스튬-이 기본 코스튬도 좀 어이없는게 유료로 사야함-은 쿠로세라에 트렌치 코트인데 정작 캐릭터 만들때 주는 교복은 블라우스에 넥타이임. 정작 교복이 쿠로세라인 하루는 설정화 코스튬이 블라우스에 넥타이더라. 얘네 왜 서로 옷을 바꿔입냐? 3. 생긴건 완전 쿨하게 생겼는데 정작 스토리 내의 캐릭터는 중2병 (사기안계열이나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가 아니라, 사춘

레디 플레이어 원
이미지는 재활용 역시나 원작의 멍청하기 그지없는 시나리오는 그대로....ㅜㅜ 개인적으로 중후반에 무언가 사람을 낚는 반전 같은 게 있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심지어 소설이건 영화건 게임세대 대상으로 만든 물건이라고 하지만 게임에서 낚시 안하는 건 아니지 않는가? 특히 악역 보스의 캐릭터성이 게임 악역으로서도 빵점이라는 것 역시도 심각한 문제다. 작내에서 주인공들이 렉스 루터회장 발언을 인용하면서 무슨 악당이 원작의 렉스 루터의 1/100도 못미친단 말인가? (뱃대슈 버전이라면 그럴만도 할지도....) 이 이상은 말하기 패스 그냥 ps로 넘어갈란다. ps.이놈! 스필버그! 이 영화를 위해 블리자드랑 MS, 캡콤, 반다이에 얼마를 주었느냐? 스필버그 : 그냥 판권 주던데? ps2.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