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Posts
285 posts디아블로3 닌텐도 스위치 단평: 사세요!!!
디아블로3는 PC로 이미 해보았고 한글을 지원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해서 전혀 살 계획이 없었다. 그러다 최근 블리자드에서 한글 지원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고 그래서 내 계획은 수정될 수 밖에 없었다. 한글은 내년 1월 정도에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예약 구매로 인한 혜택(위의 이미지, 가논 때문에 샀는데 실상은 꼬꼬가 더 마음에 든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발표 이후 바로 구입하였다. 게임한지는 1~2주일 지난 것 같은데 PC로 할 때마다 더 높은 레벨로 키울만큼 더 애착을 갖고 재미를 느끼며 하고 있는 중이다. PC일 때는 그냥 스토리만 보고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각 등장인물 모두로 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 또한 들 만큼이다. 시즌은 하지도 않았었는데 왜냐하면 같은 짓을 또 하는 느낌이라
[ 스타2] 협동전에 제라툴이 업데이트 되었네요!
블리즈컨 공개되고 한 달도 안 되었는데 빠르게도 제라툴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모든 사령관 다 사고 있는지라 바로 구매 완료! 내일 만렙 찍고 제라툴 리뷰 적어 봅니다 =ㅅ=
하스스톤 덱트래커 있으면 좋은 것 같다만 치매 예방은?
하스스톤의 경우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주로 하니까 덱트래커를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유튜브 동영상 하나 보다가 한번 제대로 쓰고 싶어졌다. 정식으로 인정해주지 않은 줄 알았는데 제작진한테 정식으로 인정도 받았다고 하고 게다가 안 쓰면 나만 손해라는 상황이라고 하니 더욱 더 궁금해졌다. 그래서 써보니까 만약 나만 안 쓴다고 하면 손해가 맞다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내가 가진 카드 중에서 남은 카드가 뭔지를 안다는 것, 그리고 그를 통해 남은 카드 중에서 내가 원하는 카드가 나온 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이것을 사용한다고 해서 내가 이번 달에 전설 등급에 도달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만 지금에 있어서 고민하는 점은 내가 하스스톤
디아블로 이모탈은 사전공개를 했어야 해요.
디아블로3가 런칭하고 심각했던 공속패치후에도 한창 달릴때 였습니다.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했었는데 그때 다른 형님 한분이 왜 컴터로 게임하냐면서 본인이 하는 모바일 rpg를 보여주더군요. 솔직히, 디아3랑 별 차이가 없어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부심부릴거라고는 '블리자드의 게임' 뿐이었던거 같네요. 디아블로 모바일 이식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몇년전에 나왔어야 할 컨텐츠이기도 합니다. 뭐 시기야 어떻건 2018년에 공개 할수도 있는건데 문제는....고정 블빠들이 너무 지쳐잇는 시기였다는 거죠. 이번 블리즈컨 발표가 어떻게 문제인지 생각해 보면 1. 사전공개를 하고 블컨에서 메인 영상을 보여줬어야 합니다. 싸매도 너무 싸맨 프로젝트였고 그렇게 싸매기엔 너무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