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미언셔
Posts
18 posts"퍼스트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의 이야기가 나왔네요.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4K UHD/2D 블루레이/DVD 본편 디스크 공통 포함) •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Damien Chazelle, Screenwriter Josh Singer and Editor Tom Cross • Deleted Scenes (4:20) • Shooting for the Moon (3:39) • Preparing to Launch (3:38) • Giant Leap in One Small Step (4:29) • Mission Gone Wrong (2:41) • Putting You in the Se
[퍼스트맨] 완벽한 인간이어야 했던 남자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차기작이 닐 암스트롱이라고 하길레 사실 걱정이 먼저 되었었는데...취향에 맞아 다행인 퍼스트맨입니다. 물론 호불호는 심각하니 갈리겠고 아이맥스에서 봤는데 이외의 관에서 관람한다면 그 격차는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쉽게 추천하기엔 좀 힘든 작품이네요. 페이크 다큐에 가까워 화질까지 열화된 필름같이 찍었기 때문에 더... 그래도 고독하고 고고한 남성의 도전기를 묵묵히 그려낸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의 작품은 한번쯤 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남자들과 달리 우직하니 생계를 맡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는 부인(클레어 포이)의 말이 시대를 생각해봐도, 다른 부인 앞이라 그랬다고 생각해봐도 참...

퍼스트맨 - 한 사람의 삶과 우주경쟁의 긴밀한 결합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안 궁금할 수 ㅇ벗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고나해서 정말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직접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그 주변 이야기가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하시겠지만 저는 이 영화를 처음에는 그냥 넘어가려고 마음을 먹었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데이미언 셔젤의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오히려 제끼는 것은 바보짓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을 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 말이죠. 그
데이미언셔젤 감독의 신작, "First Man" 다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위플래쉬가 정말 좋은 영화인건 인정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고, 그렇다고 라라랜드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감독으로서 좋기는 한데, 동시에 제게는 좀 애매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웬지 정 붙이고 볼만한 영화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기중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우주 탐사 이야기는 제게 강렬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이번만큼은 아이맥스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러고 보니 라이언 고슬린은 점점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페르소나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