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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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링드림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딱히 목표치 크게 잡고 이것저것 바라게 되면 한도끝도 없어질거 같아서 무과금 유저로 무난히 진행중입니다. 초반 주력 캐릭터 였던 코토나시 치즈루 입니다만... 마리조가 성장하고 나서는 2군으로 추락해 버렸습니다. 전 카드 게임이 이게 처음인데 태생의 한계는 뭘해도 메꿀수 없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ㅅ-; 다치에도 나쁘지 않고 레어도도 나쁘지 않아 키워볼까 하고 생각해 본 메트론 아카이 입니다만 25 레벨에 3700 수준으론 2군도 위험한 듯... 주력으로 밀어볼만한 유망한 캐릭터가 절실하네요. 가끔씩 득템이라거나 하면 포스팅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LOL에서 심해를 캐리하는 법 OR 캐리하는 캐릭터
그림은 픽시브 무단 펌 입니다. -ㅅ-; 이건 실제 경험이 있으신 분의 말을 전해들은 내용입니다. 그 분은 800 ~ 900이라는 마리아나 해구에서 인간계 (1300) 정도까지 직접 뚫고 올라오신 경험이 있음. 물론 몇가지 최소한의 조건은 존재하며 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군이 적군과 비교 시 좀 불리하더라도 그래도 한타가 나오기는 할 수 있는 상황일 것 뭐 딱히 설명할 필요없겠지만 카운트가 1:20 이렇게 벌어져서 멸망할 상황할 상황이라면 뭔짓을 해도 무립니다. -ㅅ-; 2. 조합이 최소한의 밸런스가 있을 것 나를 제외한 팀원 조합이 원딜 4인, 서폿 4인, 탱 4인, AP누커 4인 이런팀으론 무리. -ㅅ-; 3. 트럴링 OR 너무 무지한 경우 제외 이속이 늘어나넹?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https://img.zoomtrend.com/2013/03/26/f0047327_5150f0b9a1da7.jpg)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
타이거 트리를 타시면 어쩔 때 멘붕하시나요? 저는 이럴때 멘붕합니다. 사례.1 말리노프카 북팀이 걸리고 주 전장인 언덕으로 이동합니다. 적 경전 시작하자 마자 개돌 들어와서 언덕 아래 마을에서 엄폐하면서 스팟 자주포 OR 포탄 세례 으앙 끔살 ^ㅅ^; 저 때는 저는 킹타였고 적은 E-50이 옆구리 두들겨 대는 데 이건 뭐 시작하자 마자 달렸는 데 언덕에 못 갔습니다. 정확히는 한대 맞고 바로 교회건물까지 후퇴 했는데 그래도 이미 피가 잔뜩 빠졌습니다. 멘붕 같이 출발한 중형 몇대와 숙청 계열중전 한두대는 속도가 받쳐줘서 언덕에 올라갔는 데 수가 부족해서 꽤 분전은 한 편이었습니다만 다 녹고 멸망. -.,-; 사례.2 고갯길 남쪽팀 고갯길 남쪽팀은 남쪽라인을 제외하면 대부

요즘 사이퍼즈 힘든거 같아 보이는 데 기분탓이 아니지?
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건 크게 4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1. 언제부터인가 다단계 피라미드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다. 간단합니다. 니가 다른 놈 A를 끌여들여서 게임을 하게 만들면 머릿수에 따라 보상을 드려영... ^ㅅ^; 이건 다른 게임들도 하는 거긴 하는 거긴 한데 보통 잘 나가는 게임은 피라미드 보단 다른 곳에 더 신경을 쓰죠. 2. 언제부터인가 플레이 보상 이벤트가 거의 끊이지 않는다. 이것도 마찬가지 게임을 어느정도 하면 게임내 아이템을 확정보상으로 주는 케이스 이번 것은 주말에 BP 300 모으면 보상... 뭐 이런게 있더군요. 전 WOT 하느라 저거 안 했습니다. 3. 정작 게임은 거의 변하지 않고 있다. 개발에 쫗기는 건 모든 온라인 게임이 마찬가지긴 한 데 전에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