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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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게 달리는 블소 일지
그 동안 거칠게 달렸습니다. 검사는 포화란 졸업 스팩에 거의 근접했고 새로 암살을 하나 더 생성했는 데 만랩 후 이제 포화란 초반 수준 암살은 갈길이 머네요. 하지만 이미 다음주면 다음 던전 열린다는 게 함정 -ㅁ-; 암살은 대충 파밍하고 말아야 겠습니다. 암살은 검사의 소스를 대부분 공유해서 만들었는 데요. 진족 여자 시크릿 옷은 진리입니다. 좀 부담되기도 하지만 이것과는 타협을 할수 없기 때문에 과감하게 샀습니다. -ㅅ-; 검사의 소스를 많이 가져다 써서 자매가 됬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검사 혈해화(血海花) 피의 바다에 핀 꽃 암살자 시해화(屍海花) 주검의 바다에 핀 꽃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ㅁ-; 이번달 말 안에 동해함대 좀 깨봐야 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블소합니다 블소.
업글의 펌프질을 받아 다나와에서 견적내고 적절한 업체를 찾아서 질렀습니다. 일단 전에 쓰던 컴퓨터 사양 울프데일 E7400 오버 기가바이트 보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다지 좋지는 않은 녀석) 램 4G GTX 460 1G 조텍(이놈만 딴놈에 비해서 부품이 좋아ㅋ... 밸런스 나쁨.) HDD 하드 두개 윈디 1테라 시게이트 500기가 윈7 거기서... 그래픽 카드는 그냥 460 있던거 뽑아서 썼습니다. 그냥 순정으로 쓰고 있는 데 좋네요. 있던 시스템은 그래픽카드를 중고로 하나 구하고 시게이트 500G를 박아서 서브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체제를 깔아서 누나에게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미 작업은 다 했음) 업글전엔 비교적 저사양인 사이퍼즈도 샌디 I5 급과 비교시 프레임이 조금 딸리는

블레이드 앤 소울 다시 시작
결제를 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할 시간이 없어서 안 끊은거 였는 데 돈이 아까워서 정액을 안 끊었죠 정액이 아니면 정량을 끊으면 되잖아? 홋홋홋 아는 지인 분들이 시골섭에서는 하고 싶지 않다며 도시섭으로 옮기자고 해서... 진족 여자 검사 생성 전에 생성할 때 캐릭터 설정은 이미 스샷으로 남겨서 저장해 뒀던 터라 금방 생성했습니다. 키, 팔 굵기, 팔 길이등의 약간 부분을 조금 고쳐서 바로 생성... 커스터 마이징 된 수치는 다시 볼수가 없더라구요. 테라를 하면서 얻은 교훈으로 이런일 있으면 반드시 기록해 둡니다. 이건 테라의 순 기능 인듯... -.,-; 한번 해 봤다고 금방 24까지 키웠네요. 직장도 이직을 준비하느라 잠깐 관두고 노는 시간이 생길거 같은데 그 때 정량을 다 털

사이퍼즈 인기투표 결과
인기투표가 종료됬습니다. 저는 트릭시를 밀었는 데 순위권 근처에도 못 갔습니다. -.,-; 남자부 3위 루이스 일단은 주인공 대접이었던 것도 같은데 현재의 위치는... 2위 웨슬리 정겨운 밥아저씨 1위 다뭉 음 사실 이유는 도저히 모르겠음... 여자캐릭터 3위 타라 타라도 딱히 인기있을 이유는 모르겠는 데... 2위 트리비아 전의 우승인이었으나 지금은 한계단 떨어졌음. 그냥 외모로 봤을 때 가장 무난한 우승후보였으나... 1위 샬럿 96529표로 1위 수많은 페도필리아의 지지를 얻어 1위... 잡았다. 요놈들! 참고로 내가 밀었던 트릭시는 5위... ....... 안타깝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