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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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작곡가도 확정 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3일

솔직히 더 배트맨은 정말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긴 합니다.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해버린 상황에서 어떤 면에서 보면 DC 코믹스의 방향성을 또 다시 만들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아쿠아맨은 그럭저럭 괜찮았고, 샤잠 역시 나름대로 방향성을 잘 만든 편이라 나름대로 방향은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작 트리니티라고 불리우는 캐릭터중 배트맨과 슈퍼맨이 자리를 못 잡고 있으니 말이죠. 이번에 이야기 나온 작곡가는 마이클 자키노(?) 입니다. 발음을 모르겠어요;; 이 양반, 인크레더블의 음악을 만든 사람이라 너무 확실히 기억합니다. 음악에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배트맨"의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3일

개인적으로 새로 나오는 배트맨은 좀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소프트 리부트의 특성을 그대로 드러낼 거라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이미 벤 애플렉도 이미 강판시킨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간 홀랑 망한 것을 어느 정도 만회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허투루 내보내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습니다. 약간 의외로, 조이 크라비츠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이미지가 좋은 배우이긴 하니,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더 배트맨"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이미 이 영화에서 배트맨이 바뀌기로 이야기 된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로퍼트 패틴슨이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젊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팬포스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 될 거라고 이야기 된 배우는 제프리 라이트와 입니다. 이 중에서 제프리 라이트는 고든 역할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더 배트맨"에 빌런이 넷 나온다는 루머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6일

솔직히 더 배트맨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에서 그나마 괜찮았던 벤 애플렉을 빼버린 게 가장 미묘한 지점인데, 사실 생각 해보면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밴 애플렉의 배트맨은 묘하게 안 맞는다는 느낌도 들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빌런이 넷이나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캣우먼, 펭귄, 리들러가 나오는데, 리들러가 가장 핵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전 알게 된 파이어플라이 역시 이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범죄로 혼란스러운 고담을 메인 빌런 숫자로 만들어 낼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