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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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https://img.zoomtrend.com/2012/08/28/c0014543_503c16108613c.jpg)
[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공포영화는 정말.....그다지 안좋아합니다. 독특하다면 한번씩 보기는 하는데 (파이날 데스티네이션, 파라노말 액티비티, 블레어 위치라던가 ㅎㅎ) 유령나오는 공포영화는 안보고 보더라도 정말 눈 다가리고 보고(일본/한국꺼 죽음 ㅠㅠ) 쏘우류같은 고문만 하는 스타일은 싫어하고 그나마 고어는 부천영화제 덕분에 좀 볼만 하네요. 그 중 케빈 인 더 우드는 굳이 따지자면 고어쪽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이 영화도 신선하다는 이야기와 토르가 나온다는 이야기만 듣고 갔는데 어느정도냐면 숲속의 케빈(이름)이라는 내용인 줄..ㅎㅎ 이번에 부천에서 인브레드란 고어 영화를 보고 정말 감명 깊었는데(?) 그래도 이 영화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하고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미 몇달이나 지났으니 대

공포의 집2 (Unnamable 2 -The Statement of Randolph Carter.1992)
1992년에 쟝 폴 오를렛 감독이 만든 작품. 전작과 마찬가지로 러브 크래프트 원작의 단편 소설을 영화로 만든 것이다. 공포의 집 2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지만 실제로 이 작품이 원작으로 삼은 단편은 렌돌프 카터의 진술이다. 내용은 전작의 엔딩에서 바로 이어지는데 렌돌프 카터가 네크로노미콘에서 본 정보를 바탕으로 마도사 윈쓰롭의 딸이 악령과 합체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친구 하워드와 미스카토닉 대학의 워렌 교수와 함께 아캄 마을에 있는 윈쓰롭의 무덤에 숨겨진 지하 동굴을 조사하다가 전작의 여악마를 발견. 그 몸에 묶여 있던 아라이다의 영혼을 해방시켜서 데리고 돌아가지만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봉인에서 풀려난 여악마가 기숙사로 쫓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아라이다는 전작에 나온 여악마로

게이트 2(The Gate II -Return To The Nightmare.1990)
1990년에 티보 타카스 감독이 만든 작품. 캐나다와 미국 합작으로 게이트의 후속작이다. 전작에서 주인공 글렌의 친구인 테리 역을 맡은 루이스 트립프가 본 작에서는 주인공으로 승격됐다.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5년 후 고등학생이 된 테리는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자책과 그리움으로 알콜 중독자가 된 아버지를 안쓰럽게 생각하며 오컬트에 심취하는데, 아무도 안사는 흉가로 변한 글렌의 집터에 찾아가 고대신을 불러내 소원을 빌려고 하던 중 나쁜 친구들인 모, 존, 리즈와 만났다가 주술이 진짜 성공하는 바람에 마계의 문인 게이트가 열려 소악마 미니언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에는 미니온이 여러 마리 나왔지만 이번에는 단 한 마리만 나온다. 그리고 극후반부에 나오는 데몬까지 합체면 달랑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