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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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중인 게임, 페리아 연대기
> 지스타는 돈이 없어 못갔는데, 이런 게임이 나왔다고 해서 엄청나게 기대중입니다. 아마 이 게임이 오픈베타할때까지 직업이 없으면 인터넷을 끊어야 될정도로 위기이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픽이나 일러스트가 테일즈 시리즈(테일즈 위버, 테일즈 러너 아닙니다)를 연상케 해서 친숙한 면도 있지만, 반한 것은 다른쪽입니다. 아 물론 천성 이 바닥덕후라 저런 그래픽이 싫다는건 아닙니다. 헠헠... 디스이즈게임 소개 링크 마인크래프트까지 비교가 되고 있는, 페리아 연대기이지만 아마 거기까지는 힘들것 같고 유저에게 많은걸 주는 형식인것 같습니다. 바꿔말하면 '귀찮으니 니들이 알아서 만들어 놀아라~' 일수도 있고요.

지스타 2013 관람 사진들
금요일(15일)에 지스타 2013에 갔다 왔습니다. 평일이라 한산할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생각이상으로 사람들이 많더군요. 먼저 한국 닌텐도의 부스입니다. 올해는 몬스터 헌터4만 참가했죠. 몬스터 헌터 4 체험판은 싱글플레이 존과 멀티플레이 존,이렇게 두 곳으로 나눠어져 있습니다. 멀티 플레이는 4명이 협력해 하나의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싱글,멀티 모두 남녀노소 안가리고 게임에 몰두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싱글과 멀티 플레이 체험을 끝내면 스탬프를 찍어 주는데 이걸 가지고 안내데스크로 가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스탬프 2개로 받은 2014년 달력과 스티커,마우스 패드입니다. 올해 지스타 참여업체중

드디어 돈슨이 나서기 시작했군
제 밥그릇 위험해지자 나서는 거 보면 사스가다만, 막아만 봐라. 지금까지 매국노라 깐 거 다 사과하고 계속 너희들의 호갱이 되어주마

게임 중독 방지 켐패인은 해야겠습니다. 그러나
게임 중독 반대 서명은운동은 해야겠습니다. 우리 게임은 마약이 아닙니다. 근데 도박이 아니라고는 안했습니다. 과연 넥슨 시국이 시국인데 이럴때는 좀 안하면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