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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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컴플렉스 11화... 히나 중요 떡밥????

버디컴플렉스 11화... 히나 중요 떡밥????

...옙. 열심히 보고있습니다.저쪽 동네의 하야밍은 이제 행복만 남았건만 이쪽 동네의 하야밍은 아직 멀었네요. 더욱이 슬픈 상황만 계속.이번 버컴 11화에서는 하야미 사오리... 아니, 히나 라쟌의 과거사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사실 이번 화의 전체적 스토리 구성은 참 혀를 찰 정도로 어이없게 진행되었는데... 연합은 도대체 어떤 경비를 가지고 있길레 심심하면 조기리아에 영공이고 영토고 다 뚫리는가, 거기다가 나름 중요기체라는 신형 바리앤서 2대의 경비도 너무 허술하고... 라쟌 소령은 초반의 포스에 비해 옆구리에 권총탄 한방 맞고 골로가시고... 참... 안타까운 스토리가 진행되었지만, 뭐 어쨌든 히나에 대한 애정으로 계속 봅니다. 이번 화를 찬찬히 재감상 하다가 깨달은게 있는데... 그건 바로 라쟌 소

루퍼 Looper -그래! 난 이런 영화를 원했어!

루퍼 Looper -그래! 난 이런 영화를 원했어!

본문의 내용누설은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간만에 정말 멋지고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이렇게 흥미롭게 감상한 SF영화는 인셉션 이후로 처음이네요. 포스터는 개봉이 가까워지니 파란색 포스터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론 아무 홍보문구 없는 예전 포스터가 훨씬 마음에 듭니다. 그것은 흩날리는 브루스옹처럼(?) 같은 파란색 포스터라도 국내판과 해외판은 이렇게 다르네요';얼굴을 확대하고 두꺼운 글씨체로 'XX하라!' '시작된다!' 라는 단골멘트를 붙이는게 관습이 된 듯... 거기에 '대개봉!'은 덤 개봉하기 몇달 전에 예고편 영상을 본 순간 '이거다!' 싶었습니다. 전율이 느껴졌습니다.단순히 '시간여행해서 뭐를 구하자!'라는 내용이 아니라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의 대립구도를 통해 신선한 느낌을 주고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