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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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미

아라가미

1. 이 게임을 말하려면 우선 스텔스킬의 우수성부터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라가미는 스텔스 킬이 적의 전면 후면 옆면 어디서든, 적의 주변에 캐릭터 하나 들어갈 범위에 들어서면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AI의 민감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발각되면 2~3초 동안은 반응하고 나서 다음 행동을 취합니다. 또한 근거리에서 마주치면 알아서 죽이라고 게임이 자발적으로 슬로모션을 걸어줍니다. 그렇기에 그 2~3초내에 스텔스킬을 먹이면 조용히 쓰러집니다. 스텔스 킬이 먹히는 거리도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쉬운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심지어 디스아너드에서 나온 점멸 스킬도 여기서 구현되어 있기에 잘만 이용하면 신나는 스텔스킬 천국이 열립니다. 스텔스킬의 느낌도 좋습니다. 아리가미는 이것에 있어서는 천주와 비

그리고 남겨진 것들의 그 이후... 같은 넬 3인칭의 필요성

그리고 남겨진 것들의 그 이후... 같은 넬 3인칭의 필요성

Go|2015년 12월 2일

3인칭의 필요성... 하아.... 정말... 겨울이구나... 찬바람이 너를 스쳐지나가면 느껴질 내 마음인 노래... 이 노래를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오래된 연인의 이별.. 오래된 연인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이자 연인이다 그래서 내마음이 네마음이라고 생각하며 때론 무심히 때론 아무렇지않게 상처와 상처를 주고 받는 대상이었을지도 모른다 이별을 하고 비로소 내가 네가 아닌 제 3자가 되어 너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을때... 이미 너는 없고 나는 남겨진 것을 알게 된다. 5집 Slip Away 타이틀이었던 그리고 남겨진 것들의 그 이후...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우선 뮤비 감독이 같은 감독이라는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