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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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누가 다이애나 프린스를 두려워하나? (1967)
원더우먼: 누가 다이애나 프린스를 두려워하나? Wonder Woman: Who's Afraid of Diana Prince? (1967)방영: 미방영 파일럿출연: 엘리 우드 워커, 윌리엄 도지어, 린다 해리슨 TV용으로 제작된 5분짜리 파일럿으로 감독이 처럼 원더우먼을 드라마 시리즈로 만들도록 워너 브라더스를 설득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었다는데...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거울 속에 비친 원더우먼은 다른 배우가 했다는 것을 비롯해서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진짜 제목대로 이런 원더우먼을 누가 두려워할까? 이것을 보고나면 무척 어이가 없거나 화가 나게 될 것이다...그저 이 영화가 최초로 다이애나와 원더우먼이 다 나오는 작품이라는 의의가 있다. 굳이 보고 싶다면

원더우먼 (2013)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3)감독: 샘 발콤 출연: 릴리 밴더빌트, 클레어 그랜트, 앨리샤 마리 2013년에 발표한 3분 짜리 단편영화. 사실 일종의 팬필름이다. 그냥 데미스키라에서의 괴물과의 전투와 이쪽 세상에서의 테러리스트들과의 전투 장면을 교차편집하여 보여주는 것이 전부이다. 그런데 꽤 괜찮게 만들었음. 특히 본 사람들은 원더우먼 역의 배우에 대해 극찬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쁘장한 배우가 아닌 진짜 강인한 턱선을 가진 원더우먼스런 느낌의 배우가 맡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준다.제작한 레인폴 필름에서 유튜브에 공개한 후, 아직까지도 갤 가돗보다 이쪽이 훨씬 낫다는 반응이 많다.TV용 영화로만 만들었어도 좋았을 작품이다. 여기서 볼 수 있다.

원더우먼 (2011)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1)출연: 애드리언 팰리키, 엘리자베스 헐리, 페드로 파스칼 파일럿만 만들어지고 NBC 방송국에서 방영할 계획이었으나, 자체 시사 후 반응이 나빠 캔슬되었다. 무려 엘리자베스 헐리가 나오는데도...정식으로 공개되지도 않은 비운의 작품으로 대신 유튜브에서 팬들이 만든 인트로 영상을 찾아볼 수가 있다(와이어 매단 게 그대로 보임). 액션이 시원시원하니 보기 좋던데...원더우먼 의상의 노출은 기존에 비해 상당히 줄었으나 색상도 어색하고, 배우 애드리언 팰리키가 왠지 야해보인다는 악평이 있었다.함께 출연한 애드리언 팰리키와 B.J.브릿은 후에 에서 바비 모스(모킹버드)와 트립 역으로 재회한다.

원더우먼(2017) 포스터
워낙 전작들이 폭망이라 별로 기대가 없었는데포스터가 의외로 마음에 드네요.특히 5번은 액션영화답지 않은 포즈와 구도가 왠지 모를 기대감을 품게합니다. ㅋ 로튼 토마토 지수에 따라 영화관 갈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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