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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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기라서 놀라고 발함할 때 놀라고 착함할 때 놀라는
오늘도 스시집 쿠폰을 모으기 위해 발함하는 콜세어찡. 분명이거공군게임이었던거같은데 해군 덕후들을 위해 이 화보집을 바칩니다. 부아아앙 뒤에 대기중인 대기조들. 항모씨 오늘 갑판 느낌이 좋은걸? 햇살과 해풍을 즐기는 중.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연성하는거같다.(리얼?) I love sushi 캬 중옵인데 리얼한 물결표현 지립니다 ㄷㄷㄷ 탑승한 비행사의 기분. 제일 감동한 장면. 대기중인 연금술사들 sushi 먹으러. 봄날 햇살같은 느낌. 따끈따끈 갑자기 감성돋는다 뉴욕급? 암튼 전함씨 하이 착함하면서 한번 더 놀라는 워썬더. 바닥에 착함을 위한 선들 깔아놨는데 항모에 착함하면 후크가 걸리면서 순식간에 착함 완료! 물론 육군기로 하면 그런건 없ㅋ다ㅋ 해군

탄자니아 해군 본부 전투체육
2010. 11. 24 / Kigamboni, Dar es Salaam 한국과 마찬가지로 탄자니아도매주 수요일에는 전투체육이 있는 날이다.그리고 오후 일과는 없다.므왈리무 니에레레 기념 대학.탄자니아 초대 대통령이 줄리어스 니에레레를 기념하기 위해서해군 본부 가는 길에 세워진 대학이다.해군 본부 가는 길에 해군 해변이 있다.군사지역이라서 민간인은 출입금지이곳에서는 다르에스살람 항구를 잘 볼 수 있다.해군 비치에서 본 다르에스살람 항구.오늘은 전투체육.스트레칭부터다른 부대원들과 함께 축구를 한다.날씨가 더워서 늘 지친다.그늘진 곳이면 아무 곳에서나 쉰다.
![네이비실과 좀비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Navy Seals vs. Zombies]](https://img.zoomtrend.com/2015/09/16/e0050100_55f93b69ca377.jpg)
네이비실과 좀비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Navy Seals vs. Zombies]
루이지애나주로 정치 캠페인을 벌이러 간 미국 부통령과 연락이 두절되자 정부는 탐색과 구조를 위해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을 급파한다. 부통령의 소재가 파악된 장소에 도착하니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파견된 군인들은 자신들이 대치하는 존재가 일반적인 군인이 아니라 좀비임을 알아차린다. 치료제도 없는 상황에서 이들이 몸을 건사하는 방법은 오직 좀비들을 모조리 죽이는 것뿐. 엘리트 특수부대 네이비실은 그들 병영 생활 중 가장 무시무시한 미션을 완수해야만 한다. 오는 10월 8일 미국에서 개봉 예정인 [네이비실 對 좀비(Navy Seals vs. Zombies)]의 줄거리는 이렇다. 우리식으로 하면 딱 '귀신 잡는 해병'이 되는 상황. (해병은 귀신을 잡지만 해군은 좀비를 잡아야 한다) 카레이서이자 100

의외로 좋다, 티아라(T-ARA) - 완전 미쳤네
기대를 안 하고 들어서 더 그러기도 하겠지만 노래가 은근히 괜찮다. 예스러운 리듬을 지향하면서 사운드는 투박하지 않게 구현했으며 후렴에 이어 입에 잘 붙는 멜로디의 스캣으로 중독성을 배가한다. 화음과 코러스도 잘 스며 있고 간간이 틈을 메우는 추임새도 깔끔하면서 아기자기하다. 브리지와 랩 파트가 특색 없이 정형화된 포맷으로 들어간 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말쑥하다. 손가락을 가볍게 찌르는 안무도 훅과 잘 매치돼 경쾌함을 곱절로 놀린다. 하지만 6분이 넘는 뮤직비디오 러닝타임은 조금도 납득되지 않으며, 콘테스트에 참가한다는 설정과 이번 노래의 의상콘셉트 때문에 뮤직비디오에 끼워 넣었을 해군식 생활공간은 괴리감을 자아낸다. 하나 정도는 꼭 변변치 못한 게 티아라답긴 하다. 노래는 ★★★ 뮤직비디오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