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실
Posts
5 posts
뉴올리언스 전투: 네이비실 vs 좀비 (Navy SEALs vs. Zombies.2015)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2015년에 스탠톤 바렛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배턴루지에 미국 부통령이 연설을 하러 갔는데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시민들이 좀비로 변해 소동이 벌어지자, 미 사령부에서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자킬 팀을 파견해 부통령과 과학자를 구출하고 도시 격리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제는 ‘네이비실 VS 좀비’로 작중 배경은 배턴루지인데 한국판 제목은 뉴올리언스 전투: 네이비실 VS 좀비라고 지었다. 뉴올리언스와 배턴루지는 같은 루이지애나주에 있지만 엄연히 다른 곳인데 수입사 측에서 영화 본편도 안 보고 제목을 지은 것 같다. 사실 싸구려 영화를 수입할
![네이비실과 좀비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Navy Seals vs. Zombies]](https://img.zoomtrend.com/2015/09/16/e0050100_55f93b69ca377.jpg)
네이비실과 좀비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Navy Seals vs. Zombies]
루이지애나주로 정치 캠페인을 벌이러 간 미국 부통령과 연락이 두절되자 정부는 탐색과 구조를 위해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을 급파한다. 부통령의 소재가 파악된 장소에 도착하니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파견된 군인들은 자신들이 대치하는 존재가 일반적인 군인이 아니라 좀비임을 알아차린다. 치료제도 없는 상황에서 이들이 몸을 건사하는 방법은 오직 좀비들을 모조리 죽이는 것뿐. 엘리트 특수부대 네이비실은 그들 병영 생활 중 가장 무시무시한 미션을 완수해야만 한다. 오는 10월 8일 미국에서 개봉 예정인 [네이비실 對 좀비(Navy Seals vs. Zombies)]의 줄거리는 이렇다. 우리식으로 하면 딱 '귀신 잡는 해병'이 되는 상황. (해병은 귀신을 잡지만 해군은 좀비를 잡아야 한다) 카레이서이자 100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CGV 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시사회에 다녀왔다. 이 영화는 황야의 무법자의 건맨 그리고 더티 해리의 강인한 형사의 이미지가 저절로 떠오르는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을 맡은 작품이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저격수로 일컬어지는 네이비실 저격수 크리스 카일(Chris Kyle)이 집필한 동명의 자서전 American Sniper가 영화의 원작이다.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티저 예고편. 가슴을 쫄깃하게 만드는 흡인력 강한 예고편이었다. 또한 영화의 첫 장면이기도 하다. 과연 주인공은 방아쇠를 당겼을까.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저격수의 고뇌를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이었다. 아군에겐 레전드(전설), 영웅이라 칭송받았고 적군에겐 악마라 불리며

영화 론 서바이버
시사회에서 영화 론 서바이버를 보고 왔다. 영화 포스터를 처음 접했을 때 라이언일병구하기를 잇는 명작 그리고 전미박스오피스 1위라는 홍보문구가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영화 론 서바이버는 탈레반의 핵심간부를 제거하기 위해 적진에 침투한 정찰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던 명작영화 라이언일병구하기같은 화려함은 없었지만 네이비실의 4인조 침투조가 험준한 산악에서 적들과 벌이는 총격전을 사실감 넘치게 영상에 담고 있었다. 라이언일병구하기를 잇는다는 카피처럼 전장의 치열함을 생생하게 그린 잘 만든 전쟁영화였다. 또한 적진에 고립된 침투조를 구출하기 위해 대기병력들이 블랙호크 헬기에 올라타고 총출동하는 장면은 미국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군인을 결코 버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