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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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수원 화성 "수원천 등불축제"
수원 화성 "수원천 등불축제" 등불 축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서울"의 "청계천"이 아닐까 합니다. 청계천에서는 거의 매년 가을이 되면, 청계천에서 다양한 등불을 선보이면서 축제를 한답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수원에서도 "수원화성문화제"에 맞춰서 "등불축제"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그 장소는 바로 "수원 화성" 안에 있는 수원천이었지요. "수원 화성의 중심으로 흐르는 수원천" 수원천 역시도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느낌의 하천입니다. 하..

진주-순천 2박3일 여행(얼굴사진다수 주의요...) 진주편
동기언니와 샌드위치 연휴를 그냥 날려먹을수 없다며 어디갈까하다가 몹시낯선 진주-순천 코스를 계획!!!! 진주는 등불축제, 순천은 정원박람회를 한다고하여 결정! 첫날 버스타고 진주 슝슝 3시간30분정도? 걸려 도착 수다떨고 휴게소들려 군것질하고 좀 자다보니 금방 우선 유명하다던 수복 빵집에 가서 찹찹하고 슬슬 걷고 버스타고 해서 냉면과 육전으로 유명한 하연옥! 맛있어 ㅠㅠㅠㅠㅠ 등불축제할곳 조금 구경! 그리고 숙소가서 좀 자다가 등불축제 구경! 아 이쁘더라 불꽃놀이도 마침하길래 재미지게구경! 이건 낮에 사진인데... 모바일은 수정이 쉽지않구나 그냥 밑에 올려보자 진주 굉장히 좋았음 등불축제 넘 잘꾸며

Poznan.
Dec. 2011 & June 2013.Poznan, Poland.---------------------------------------------------------------------------------------------------- (2011. 12. 13 일기) 그런 순간들이 찾아온다는 것은 여전히 놀랍고 신기하다. 주말엔 친구들의 초대로 폴란드의 포즈난에 다녀왔다. 친절한 친구들과 또 친구들의 친구들을 만나 아름다운 도시를 구경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무엇보다- 영화같은 그런 순간이 있었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하는 도중, 친구들이 '강가에 가면 네게 보여줄 것이 있어.'라며 날 이끌었다. 무엇이냐고 묻는 내게 친구들은 농담삼아 '슈체츠니(현 아스날/폴란드 국

(2011.02) 홋카이도 여행 둘째날 - (4) 등불축제
되게 춥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네. 이제 일본은 좀 놀러가긴 거시기한 나라긴 한데, 홋카이도와 오키나와는 그래도 좀 나은 듯 한.. 이미 거리는 어둑어둑. 눈도 많이 쌓였다. 그전에 내린 눈은 치워진 상태니, 현재 길에 쌓인 눈은 오늘 온 것. 그냥 가게에도 눈사람은 기본(?) 이렇게 걸어와서 다시 오타루 운하 도착. 왼쪽에 등불이 켜진 것을 볼 수 있고, 운하에도 등불이 띄워져 있다. 운하 옆을 걸어가면서 찍은 등불 사진들. 사실 이날이 일주일 넘게 이어진 등불 축제 마지막 날이라 조각들이 많이 무너진 상태였다. 한쪽에서 복구를 하고 있긴 하던데.. 이 날의 고생을 한 장으로 보여주는 사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