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RASSIC_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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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영화)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 아 지루했다
이전글 참조(영화) JURASSIC WORLD 보고 이것저것(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보고 이것저것 1.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마지막인 도미니언을 방금 보고 왔습니다쥬라기 월드 첫 편이 2015년이었으니 7년 만에 완결난 셈이군요 2. 영화를 보자 마자 나오는 나 빌런이요라고 말하는 듯한 바이오신의 CEO 루이스 도지슨은 아무리 봐도 애플의 CEO 팀 쿡을 보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각인되니 바이오신의 건물도 현 애플의 원형 센터 본부랑 비슷한 원형!!!! 설마 노린건가???하지만 바이오신에서 사용되는 컴퓨터는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가 세겨져 있다 ㅋㅋㅋㅋㅋ 3. 쥬라기 파크의 앨런 그랜트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숀 코네리가 연기한 헨리 존스가 연상되었습니다.

(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보고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영화) JURASSIC WORLD 보고 이것저것 1. 전편이 3년전이 2015년에 개봉했었다니...시간이 참 빨리 흐른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아무튼 전편에 비해 평이 좀 안 좋길래 조금 걱정했는데 보고 나서 느낌은오히려 전편보다 더 낫지 않은가? 라는게 개인적인 평입니다. 2. 일단 주제의식면에서 이 영화만큼 잘 드러낸 시리즈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인간의 오만함과 유전공학의 남용의 경고, 그리고 쥬라식 월드가 마지막에 현실화되어 버린 전개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또 개인적으로 외래 유입종이 토종 생태계에 유입되었을 때 문제점을 잘 표현했다는것이 더더욱(황소 개구리가 생각났습니다. ㅎㅎㅎ) 3. 이 영화에 대해 실망한 사람들은 아마도

JURASSIC WORLD 보고 이것저것
1. 원래 JURASSIC WORLD는 볼 생각이 없던 영화인데 (아예 JURASSIC PARK 시리즈도 안 본 인간임)종강파티로 애들이랑 볼 영화가 이거 밖에 없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2. 원래 영화 볼 때 예고편은 물론 아무런 정보 없이 보기를 선호하는데JURASSIC WORLD 자체가 JURASSIC PARK의 시퀄인것은 영화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3. 액션 영화로써, 그리고 CG의 활용이 두드러진 영화로써는 볼 만 했습니다.다만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너무 뻔한 것이 좀 아쉽긴 했죠.아니 그냥 대놓고 사망 플래그를 막 뿌리고 있어요 4. 이 영화를 보면 왜 장군급 지휘관은 야전에 직접 총 들고 싸우지 않는지를 알려주는 교훈?적 영화인거 같습니다. ㅎㅎ불쌍한 마스라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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