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델볼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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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수잔나: 산 채로 묻힌 여자 (Suzzanna: Bernapas Dalam Kubur.2018)
2018년에 ‘록키 소라야’, ‘앙기 움바라’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호러 영화. 넷플릭스에서 배급을 맡았다. 인도네시아 원제는 ‘Suzzanna: Bernapas Dalam Kubur’. 월드 와이드 영제는 ‘Suzzanna: Buried Alive’다. 내용은 금슬 좋은 젊은 부부인 ‘수잔나’와 ‘사트리아’가 결혼한 지 5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는데, 사트리아가 일 때문에 집을 비우고 해외로 일을 하러 간 사이, 사트리아의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인 ‘조날’이 동료 직원인 ‘우마르’, ‘두둔’, ‘지노’를 꼬드겨 사트리아의 집에 도둑질을 하러 갔다가, 집에 홀로 있던 수잔나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아직 숨이 붙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 뒤쪽에 산 채로 묻어 죽음으로 몰고 갔다가,. 임신한 상태에서

사뚜수로 나이트 (Malam Satu Suro.1988)
1988년에 ‘시소로 고타마 푸트라’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공포 영화. 내용은 자바인 뚜꾼(무당)인 ‘키 렝가’가 강간 임신으로 자살한 순델볼롱의 혼을 불러내 정수리에 대못을 꽂아 봉인하여 인간으로 변신시켜 양녀로 입양하여 ‘수테키’란 이름을 지어줬는데, 어느날 자카르타 출신의 젊은이 ‘바르도 아르디얀토’와 그의 친구 ‘하리’가 숲에서 토끼 사냥을 하던 중 수테키와 만났는데. 바르도와 수테키가 서로 첫눈에 반해서 결혼을 해서 ‘리오’, ‘프레티’ 등 두명의 자녀까지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렸는데. ‘조니’라는 교활한 사업가가 바르도 사무소에 사업 계약서를 제출했다가 독소 조항 때문에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다른 뚜꾼 ‘막 탈로’를 데리고 가서 수테키의 대못을 뽑아 그녀를 순델볼롱으로 만들

순델볼롱(Sundelbolong.1981)
1981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시소로 고타마 푸트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시기적으로 최초의 순델볼롱 소재의 영화로 기록되어 있으며 시소로 고타마 푸트라 감독이 만든 순델볼롱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미미’란 별칭을 가진 포주 밑에서 일하던 창녀 ‘알리사’가 어느날 손님으로 온 ‘헨다토’를 만난 후 사랑에 빠져 그의 도움으로 창녀 생활을 청산하고 결혼을 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됐지만, 헨다토가 멀리 일을 하러 간 사이. ‘루디’라는 부티크 사업가가 접근해 와 유혹을 한 걸 거절했다가, 그에 앙심을 품은 루디가 미미와 결탁을 해 부하들을 보내 알리사를 강간하고. 법원은 가해자인 그들의 손을 들어주었으며, 의사가 낙태에 대한 조언을 해준 것까지 안 좋게 들려 멘탈이 완전 무너진 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