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Posts
101 postsGTA V (그랜드 테프트 오토 5) - 1. 프랭클린과 라마 [한글자막]
프리미어에서 자체 그래이딩을 넣었더니 인코더가 지랄해서 다빈치 리졸브12로 그래이딩 했다 덕분에 인코딩을 두번이나함... (워터마크 넣는데 한번, 그래이딩 한번) 비트레이트 엄청 올려서 4.7기가 짜리 영상을 만들었는데 유투브에 올리고 보니 1080P / 60fps 최대 비트레이트인 8800으로 고정시켜버림 ㅡㅡ 아 십라... 나 뭔짓한겨
GTA V (그랜드 테프트 오토 5) 워크스루 - 프롤로그 [한글자막]
무려 3개월간의 준비를 거쳤습니다. 게임 영상 만들기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네요 4K로 플래이하여 1080P/60fps 다운 셈플링 하여 녹화하였습니다. 녹화하면 색감이 많이 빠져서 그레이딩도 했습니다. 번역 / 편집 / 플레이 - Estoque

요새 GTA 5를 다시 하고 있는데
온라인도 엄청 잘 만든 게임이지만 싱글에 비하면 진짜 그냥 갖고 노는 장난감 수준이구나. 일부러 한참 안 하다가 간만에 다시 하니까 스토리는 되게 잘 만든 미드같고 도시 디자인은 예술이다. 4까지만 해도 다른 아류작들이 제법 근접 했었는데, 5는 정말 다른 게임 회사들이 엄두를 못 낼 것 같다. 이걸 어떻게 이겨 씨발ㅋㅋㅋ 메인 미션 위주로 진행했던 1회차 때랑 다르게 이번엔 일부러 더 꼼꼼하게 건드리고 있는데, 처음 보는 랜덤 이벤트도 엄청 많고 라이프 인베이더나 TV쇼 같은 서브 텍스트들은 진짜로 도시가 살아있는 세상처럼 느끼게 만든다. 영화나 미드들을 통해 엿봤던 미국 사회의 한 단면들에 대한 풍자는 그 깊이와 양이 엄청나다. 나중에 이 쪽으로도 한 번 제대로 리뷰 쓰고 싶다. 세인츠
GTA5 트레이너 사용..
내가 게임을 워낙 못하다 보니 ㅠㅠ 트레버로 메인미션을 하는도중에 몇번이고 다시 도전해봐도 도저히 어떻게 해야 깰 수 있는지 감이 안 잡혀서 트레이너 다운받아서 무적쓰고 클리어 했다. 나는 발컨트롤이지만 게임은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식으로 치트를 쓸 수 있는 콘솔게임을 주로 하고, 온라인 게임은 안하게 된다. 온라인 게임 하더라도 솔플만 주로 해서 온라인게임 특유의 특징이 없게된다 ㅋㅋ 치트게임인생(?)에 익숙해져서 이제는 치트도 게임의 재미를 크게 안해치는 선에서 적당히 사용한다. 일단 무조건 돈치트는 안쓰고, 너무 안깨질때만 무적치트 쓰는걸로. Ori and the blast forest??게임처럼 어려워서 묵혀둔 게임이 발생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