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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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V (그랜드 테프트 오토 5) - 1. 프랭클린과 라마 [한글자막]

Skin Dev Centre @egloos|2016년 7월 31일

프리미어에서 자체 그래이딩을 넣었더니 인코더가 지랄해서 다빈치 리졸브12로 그래이딩 했다 덕분에 인코딩을 두번이나함... (워터마크 넣는데 한번, 그래이딩 한번) 비트레이트 엄청 올려서 4.7기가 짜리 영상을 만들었는데 유투브에 올리고 보니 1080P / 60fps 최대 비트레이트인 8800으로 고정시켜버림 ㅡㅡ 아 십라... 나 뭔짓한겨

GTA 5 – 자본주의사회를 질주하는 놈놈놈 (上)

GTA 5 – 자본주의사회를 질주하는 놈놈놈 (上)

zemonan의 골방성역|2013년 10월 22일

얼마저 GTA 5를 다 깬 후,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2회차에 돌입하고자 했는데 이런저런 감상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순히 오락성이나 정교한 프로그램만 칭찬할 게임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 게임의 내용만이 아니라 게임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일관된 주제를 지향하고 있거든요.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본편은 이전 시리즈들과 달리 이례적으로 세 주인공이 동시출연합니다. ‘GTA 바이스 시티’, GTA3, GTA4의 시간대와 도시에서 다른 주인공들이 나오는 외전이 출시된 적은 있지만, 여러 주인공들을 바꿔가면서 같은 시간대와 배경을 휘젓긴 또 처음입니다. 락스타에서 이런 체제를 도입한 이유는 여태까지 나온 시리즈의 요소들을 함축하고자 했던 건데, 각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