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우스오노
Posts
4 postsK.O - 카시우스 오노
피폭자 : 마이크 달튼, 제이크 카터 현재 카시우스 오노라는 이름으로 차근차근 WWE 데뷔 수순을 밟고 있는 크리스 히어로의 피니셔인 K.O입니다. 어느덧 NXT까지 올라왔더군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WWE 메인 링에도 오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NXT에서 쓰는 걸 보니 주로 상대를 로프반동 시키는 동시에 자기도 돌면서 들어가더군요. 확실히 서있는 상대에게 자기가 돌면서 들어가는 것보다 임팩트가 더 올라갔습니다. 현재 엘보우를 피니셔로 하고 있는 웨이드 바렛이 있어서 살짝 걸리지만.. 뭐 그 쪽은 상대를 돌리는 거고 여기는 직접 도는 거니깐 괜찮을 겁니..다.. 괜찮겠죠? 에이 모르겠다. CJ 파커에게 후두부에 강렬하게 한 방! 후두부에 저렇게 냅다 꽂는 건 WWE 본링에 올라
K.O. - 카시우스 오노
피폭자 : 심판(...) 지금은 카시우스 오노라는 이름으로 FCW에서 활동 중인 크리스 히어로의 피니셔인 롤링 엘보우입니다. 안토니오 체사로에게 들어가던 걸 체사로가 옆에 있는 심판을 끌어 당기며 대신 맞게 했죠.. 뭐 사실 카시우스가 너무 대놓고 심판을 향해 가는게 좀 티나긴 하지만 그런 건 좀 제끼고;;; 이 기술 때문에 이름을 카시우스 오노로 한 것 같더군요. Kassius Ohno. 앞글자만 따서 K.O. 엘보우 한 방으로 K.O. 이런 식으로 어필하기 위해서랄까.. 뭐 나름 잘 어필할 수 있겠...죠? 아무튼 얼른 올라와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펑크랑 다니엘이 요즘 제대로 포텐 터뜨려주고 있는데 FCW에서 대기 중인 인디 출신 레슬러들에게 좋은 기회로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레바트 버스터 - 카시우스 오노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카시우스 오노라는 링네임으로 활동 중인 크리스 히어로. 카시우스 오노의 주 기술 중 하나인 크레바트 버스터입니다. 상대를 크레바트로 압박하고 있다가 다양한 기술로 이어지는데 그 중의 하나입니다. 카시우스 오노가 TV쇼로 올라오면 피니셔 중 하나로 써도 좋을 것 같더군요. 왠만한 선수한테 다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니.. 위키를 보니 롤링엘보우말고 오노 블레이드라는 기술도 있다는데 뭔가 설명이 어려워서.. 그냥 간단하고 확실하게 이런 게 최고긴 한데. 아 그런데 어차피 엘보우가 피니셔라 상대방 체급은 상관도 없겠구나;;;
플란차(페이크) - 카시우스 오노
피폭자 : 그런거 없ㅋ엉ㅋ 과거 크리스 히어로로 인디에서 활약하다가 지금은 WWE와 계약하고 FCW에서 훈련 중인 카시우스 오노입니다. 뭔 링네임을 이렇게 지었나 싶은데 자신의 링네임의 앞글자를 이니셜로 따서 K.O!!로 강조하려고 만든 것 같더군요. 뭐.. 엘보우를 주력 마무리로 삼고 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같이 킹 오브 레슬링으로 활약하던 안토니오 체사로(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먼저 TV쇼에 데뷔했길레 생각나서 카시우스 오노도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마침 안토니오 vs 카시우스도 있더군요. 카시우스가 보여준 플란차 페이크입니다. 저 덩치에 플란차를 탑로프 밟으면서 페이크라... 생각해보니 이 둘도 참 덩치에 안 맞게 놀긴 했어요 여러 의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