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노지
Posts
11 posts
2017.1.24. (20) 무료 입장권으로 들어간 아베노 하루카스, 세 번째 방문.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 무료 입장권으로 들어간 아베노 하루카스, 세 번째 방문. . . . . . . 호텔의 체크아웃 시간은 정오. 아침식사를 하고 나왔지만 시간이 꽤 여유있게 남았다.우리는 식당을 나와 다시 객실로 올라가지 않고 세 층 아래로 내려와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와 연결되는 16층의 매표소로 내려왔다. 기둥에 붙어 우릴 맞이해주는 '아베노베아' 이제 막 개장한 조금 이른 시각이라 전망대로 가는 16층 로비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다고 이 곳에도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가 세워져 있다.트리를 감싸고 있는 장식은 전구를 매달아 만든 구름, 그리고 그 위에 서 있는 아베노베아 인형. 아베노베아는 참 좋아하는 캐릭터 중

2017.1.19. (17) 아베노 하루카스에 지어진 호텔, '메리어트 오사카 미야코'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7) 아베노 하루카스에 지어진 호텔, '메리어트 오사카 미야코' . . . . . . 택시비가 결코 만만치 않은 이유 때문에 나는 여행 중에 택시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편이다.일본에서 택시를 이용한 적이 정말 손가락에 꼽아 볼 정도인데, 같이 간 일행인 E君과 A君의 경우여행 중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꽤 자주 이용한다고 하여 얼결에(...) 나도 같이 얻어타게 되었다. 셋 다 무거운 캐리어를 하나씩 들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한큐 호텔 앞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이동하기로 했다.내 캐리어백은 그래도 기내 반입 사이즈의 캐리어라 크게 무겁진 않았지만, E君의 캐리어가 상당히 컸다. 한큐 우메다역에서 출발하여 E君의 입에서 나온

2016.8.15. (9) 호텔 투숙 후 빠져나와 즐기는 심야 게임의 맛. / 칸사이(関西)2016
(9) 호텔 투숙 후 빠져나와 즐기는 심야 게임의 맛. . . . . . . 거의 밤 10시가 다 되어 되돌아온 JR 텐노지 역. 텐노지역과 오사카아베노바시 역 앞 사거리의 구름다리에는 밤이 되어 조명이 켜져 있었다.이 사거리는 건널목이 없고 이렇게 육교 같은 구름다리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문제는 역 방향은 엘리베이터가 있으나역이 아닌 방향에는 엘리베이터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캐리어백을 들고 이동할 때 꽤 큰 불편을 겪었었다. 토요코인 호텔 오사카 아베노 텐노지에 도착.좀 전엔 그냥 짐만 맡겨놓고 나왔는데, 이제 방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씻을 수 있다는 뜻...ㅡㅜ 3인이 들어갈 수 있는 방이 없었기에, 어른 두 분은 2인실에 묵게 해드리고 나는 따로 1인실의 방을 잡았다.1층

2016.7.28. (4) JR니시니혼의 최종병기, 신쾌속을 타고 히메지(姫路)로 / 칸사이(関西)2016
(4) JR니시니혼의 최종병기, 신쾌속을 타고 히메지(姫路)로 . . . . . . 토요우테이에서의 점심을 마치고 다시 JR 텐노지역으로 이동.텐노지역으로 가기 전 잠시 들러야 할 곳이 있었다. 킨테츠 전철의 '오사카아베노바시' 역인데,이 역의 특급권을 구매하는 창구에 볼 일이 있었다. 바로 '칸사이 원패스 ICOCA 교통카드' 를 사기 위해서였다. . . . . . . (출처 : 칸사이원패스 한국어 홈페이지 : 이 카드는 칸사이 지역에 방문한 외국인들에게만 판매하는 한정 지역 ICOCA 교통카드로기존의 다른 교통카드처럼 평범하게 교통카드로 쓸 수 있음과 동시에, 칸사이 지역의 각종 관광지를 갈 때관광지 입장권 할인이나 기념품 증정 등의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다. 카드 가격은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