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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센턴 - 세스 롤린스

여유만만 우르|2013년 7월 2일

피폭자 : 우소스 현재 쉴드의 일원이자 태그팀 챔피언인 세스 롤린스의 수어사이드 센턴입니다. 장외에서 로만 레인즈를 공격하던 우소 형제에게 멋지게 날아 공격했습니다. 거리가 좀 먼 듯 했는데 로프를 이용해 멋지게 거리 조절을 하네요. 뭔가 당연한 수순 같이, 쉴드의 다음 상대로는 우소스가 된 것 같더군요. 우소 형제의 실력이야 뭐 바랄게 없지만 이상할 정도로 안 뜨는게 문젠데.. 이번 쉴드와의 대립으로 우소 형제도 그렇고 태그팀 벨트의 가치도 다시금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월스 오브 제리코 - 크리스 제리코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5일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 판당고와의 대립 이후 어느새 챔피언 벨트 싸움에 껴있는 크리스 제리코. 판당고에게 잡질을 해준 것은 챔피언쉽에 올라가기 위한 도약력을 얻기 위함이었나봅니다. 하지만 사실 이 포스팅을 한 이유는... 정작 선수인 알베르토 델 리오도 보스턴 크랩 각돈데 라이언 테이머로 들어가는 리카르도의 위엄 때문에!!! 허허헛 보면서 웃었습니다 진짜.

킬스위치 - 크리스챤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5일

피폭자 : 드류 맥킨타이어 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크리스챤. 오랜만에 본 WWE에 오랜만에 크리스챤이 컴백 경기를 갖더군요. 이건.. 얼음집에 컴백하라는 계시다!!는 개뿔,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라 돌아왔습니다 으허허허.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 쓰고, 오랜만에 컴백해서 3MB의 일원인 드류 맥킨타이어와 경기를 갖고, 갖가지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킬스위치로 경기를 마무리 진 크리스챤. 이후 컴백 소감을 말하다가 쉴드에게 린치를 맞았습니다. 오오 쉴드에 대항하는 다음 타자는 크리스챤일까요. 아무튼 오래간만에 돌아왔으니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크로스 암브레이커 - 알베르토 델 리오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28일

피폭자 : 돌프 지글러 현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피니셔 크로스 암브레이커. 격투기 최강 기술이지만 WWE에서는 대우가 낮았던 암바의 위용을 단번에 끌어올린 기술입니다. ..랄까, 한동안 나쎄들과 대립하면서 그 위용도 낮아져서 문제였었지요. 그래도 선역이 되면서 다시 한 번 피니셔의 위력을 되찾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레슬매니아에서 잭 스웨거와의 경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둘 다 서브미션 피니셔를 지니고 있으니 서로 팔과 다리를 노리는 공방이 될 것 같긴 한데 잭 스웨거의 경기력이 얼마나 뒷받침되줄지 걱정입니다.. 뭐 그래도 vs 알바 전보다야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