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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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의 묘미는 맥주

[멕시코] 여행의 묘미는 맥주

2017. 01. 04, 수 / Ciudad de Mexico 여행의 묘미는 아무래도 현지 술을 마시는게 아닐까 싶다.멕시코는 나라가 커서 현지 술도 많다.특히 맥주 브랜드만 해도 얼마나 많은지...그래도 이것 저것 먹다보니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했다.바로 xx가 두개인 도스 에끼스(Dos Equis).여러 종류의 멕시코 맥주 중에서 내게 안성맞춤인 맥주이다.도미니카공화국에서는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나질 않지만멕시코 현지에서는 1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한병을 살 수 있다.그리운 도스 에끼스..

[멕시코] 멕시코시티 케이블카

[멕시코] 멕시코시티 케이블카

2017. 01. 04, 수 / Ciudad de Mexico 멕시코시티에서 케이블카를 타는 방법은...전철 3호선을 타고 인디오스 베르데스(Indios Verdes) 역에서 내려버스나 콤비를 타고 산따 끌라라(Santa Clara) 방향으로 가다가뗄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에서 내려 달라고 하면 된다.그러면 육교를 건너서 바로 멕시까블레(Mexicable)첫번째 정거장인 산따 끌라라역에 도착한다.인디오스 베르데스 역에서 그리 멀리 않은 곳이다.첫번째 역이 산따 끌라라.입구부터 화려하다.역시 멕시코답다.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 카드를 10페소(560원)에 구입했다.그리고 한번 이용하는데 6페소(336원) 정도였던 것 같다. 케이블카 정거장이 총 7개가 있다.이곳은 고산지대라서 대중교

[멕시코] 야간에는 축제

[멕시코] 야간에는 축제

2017. 01. 03, 화 / Ciudad de Mexico 역시나 멕시코시티의 밤은 화려하다.그냥 조용히 잠 들지 않는 곳이 이곳이다.야간에도 시티투어 버스는 운행중이다.그만큼 관광객이 많다는 뜻인데..쁠라자 데 라 레뿌블리까(Plaza de la Republica)에서 월마트까지...야시장을 열어 놓고서는 축제를 벌인다.그 규모가 상당하다.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왔네.

[멕시코] 베라크루즈 - 멕시코시티

[멕시코] 베라크루즈 - 멕시코시티

2017. 01. 03, 화 / Veracruz - Ciudad de Mexico 이틀간의 베라크루즈(Veracruz) 여행을 마치고 다시 멕시코시티(Ciudad de Mexico)로 돌아간다.베라크루즈의 오전 6시 26분 날씨는 23도이다.멕시코시티는 아마도 5도 정도 되겠지...동쪽이라서 해가 빨리 뜰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뜨질 않네..버스 터미널에 도착했다.멕시코시티로 가기 위해서 이번에는 가장 좋은 버스 티켓을 구입했다.ADO Platino로 표를 끊었는데요금이 무려 780페소(43,680원)이다.이곳으로 올때는 450페소(25,200원)였으니 거의 두배가 조금 안 되는 요금이었다.그만큼 혜택도 많다.우선은 대기실이 따로 있고 커피며 신문지며 무료이다.게다가 와이파이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