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MEBYYOURNAME
Posts
7 posts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결국 이 영화도 추가 되고 말았습니다. 몇몇 영화에 관해서 도저히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에 바로 얼마 전 매우 많은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이 영화 덕분에 계속해서 한 주에 최도 두 편 이상은 소화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였기 때문에 뺄 수도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이야기는 사실 감독입니다만, 저는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 엠 러브 정도는 본 것으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골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제 주변에 이미 본 분들은 정말 평가 좋게 해주시더군요. 이미지 너무 멋지네요. 이런 영화는 정말 기대됩니다.

영화 Call Me by Your Name, 2017
Call Me by Your Name, 2017Luca GuadagninoArmie Hammer, Timothee Chalamet 씁쓸한 첫사랑의 추억같은 감독의 다른 영화인 아이엠러브와 함께 이탈리아 풍경을 잘 담아냄미장센 최고아미 해머와 티모시 샬라멧의 미모는 덤인가요...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을 완벽하게 구현해냄유명한 복숭아 씬은 원작인 책으로 읽어봐야 더 잘 다가올듯 하고어쨌든 아름다운 두 사람으로 눈호강 첫사랑은_이루어지지_않아.jpg

"Call Me By Your Name"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걸고 있지 않기는 했습니다. 아미 해머와 저의 만남이 그다지 유쾌한 적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그나마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좀 나았습니다만, 이후에 백설공주나 맨 프롬 U.N.C.L.E 같은 작품, 그리고 론 레인저가 모두 저와는 그다지 맞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 영화는 상황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의외로 상당히 잘 나온 영화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매력 있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