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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2일

결국 이 영화도 추가 되고 말았습니다. 몇몇 영화에 관해서 도저히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에 바로 얼마 전 매우 많은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이 영화 덕분에 계속해서 한 주에 최도 두 편 이상은 소화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였기 때문에 뺄 수도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이야기는 사실 감독입니다만, 저는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 엠 러브 정도는 본 것으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골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촬영장 사진입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18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제 주변에 이미 본 분들은 정말 평가 좋게 해주시더군요. 이미지 너무 멋지네요. 이런 영화는 정말 기대됩니다.

영화 Call Me by Your Name, 2017

영화 Call Me by Your Name, 2017

C의 아뜰리에|2018년 3월 2일

Call Me by Your Name, 2017Luca GuadagninoArmie Hammer, Timothee Chalamet 씁쓸한 첫사랑의 추억같은 감독의 다른 영화인 아이엠러브와 함께 이탈리아 풍경을 잘 담아냄미장센 최고아미 해머와 티모시 샬라멧의 미모는 덤인가요...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을 완벽하게 구현해냄유명한 복숭아 씬은 원작인 책으로 읽어봐야 더 잘 다가올듯 하고어쨌든 아름다운 두 사람으로 눈호강 첫사랑은_이루어지지_않아.jpg

"Call Me By Your Name" 이라는 작품입니다.

"Call Me By Your Nam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걸고 있지 않기는 했습니다. 아미 해머와 저의 만남이 그다지 유쾌한 적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그나마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좀 나았습니다만, 이후에 백설공주나 맨 프롬 U.N.C.L.E 같은 작품, 그리고 론 레인저가 모두 저와는 그다지 맞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 영화는 상황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의외로 상당히 잘 나온 영화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매력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