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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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 영화, "Ava" 입니다.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 배우이고, 이런 저런 걸작이 정말 많으며, 심지어는 평범할뻔한 영화를 연기력을 끌어올리는 신묘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정작 최근에는 필모가 좀 묘해서 말이죠. 기점이 주키퍼스 와이프이고, 이후에 엑스맨 : 아포칼립스 라는 엄청난 작품에 출연한 것을 생각 해보면, 무조건 믿고 갈 배우는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이번 출연진은 꽤 화려합니다. 존 말코비치에 콜린 파렐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영화에서 뭘 노리는지가 좀 보이는데, 그게 적어도 맘 편한 면이 있거든


AVA 요즘은 어떠련지
예전에 제가 할 때는 저는 포인트 맨으로 레밍턴을 친구가 라이플맨으로 엠십새를 들고 다녔습니다. (보통 도발이 찰진 NRF로 갔죠) 가서 레밍턴으로 코너 돌 때 마다 나오는 유엔 놈들을 빵빵 초탄으로 죽이면서 보떼 까르트보뜨나라 뽀시까(대충 이렇게 들렸으요)하면 상대가 레밍턴 따위에게 죽었어ㅠㅠㅠ하는거 보는 맛으로 했었죠. 참고로 친구놈도 엠십새로 세발 쾅쾅쾅(탕탕탕이 아닙니다)죄다 밖아서 적들을 죽이고 다녔어요. 근데 요즘은 죽었다던가 뭐라던가. 위키에서 보고 옛날 추억 돋아서 포스팅!

5월의 PC방 기록
5월, 저의 단골 PC방 아바 순위.남들이 악마를 잡고 있을 때, 저는 열심히 총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기서 2등은 친구고,나머지 6,7등도 제 부케라는 게 함정.(3등이 본케. 천영시리즈 모두 부케. 6,7등은 원래 친구 캐릭이지만.... 6등 캐릭은 하사부터 저의 완전 부케, 7등은 간간히 친구가 하긴 하지만, 그래도 절반 이상을 제가 키운 절반쯤 부케. 당연히 5월 순위는 모두 제가 다 플레이 한 겁니다.ㅋ)(클랜원이 9명 정도 되는데, 클마를 비롯해서 절반 이상이 저의 케릭이라는 것도 함정.)(그런데 본케로는 도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승패가 저따위로 나온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