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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go, Ava Max "Whatever"
Kygo, Ava Max "Whatever" from (RCA, 2024)
![[짤막한 스토리] 에어아시아 환불 미해결 & Allstar 상담 연결하는 법](https://img.zoomtrend.com/2020/12/29/qoWkddl.jpg)
[짤막한 스토리] 에어아시아 환불 미해결 & Allstar 상담 연결하는 법
[짤막한 스토리] 에어아시아 환불 미해결 & Allstar 상담 연결하는 법거의 10개월이 다 되어감에도 아직까지 #에어아시아환불 이 되지 않고 있다. 나야 큰 요금은 아니나, #에어아시아 의 안일한 태도를 이해할 수 없군. 해당 진행 사항을 메일로 알려줘야 하건만 이렇게 상담 채팅을 해야 상황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벌써 3번째 #에어아시아상담사 #AllStar 를 어렵게 접속해서 상담 채팅을 했다. 2021년 1-3월경 구조조정 완료 및 법원 결과가 나오면 안내 메일을 검토하고 재문의를 하라고 한다.환불이 되는지 물으니 솔직히 모르겠다며 법원에서 개입하여 지금 부채 조정 중이라서 결과가 나와봐야 안다고 한다.현재로서는.......
에이바 - 액션 스릴러가 하면 안 되는 것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면이 몇 가지 있는데, 액션에 대한 기대 보다는 감독이 대체 무슨 일을 벌였는가가 더 궁금한 상황이라 말입니다. 물론 최근 상황을 봤을 때는 극장에서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여오하중 하나여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리스트에 올렸는데, 과연 어떤 결론이 나게 될 것인지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인 네이트 테일러는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그래도 감독으로서 일을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헬프 라는 영화 덕분에 매우 매력적으로 구성하는 데에 성공을 거둔 상황이고, 그 이후에 나온 제임스 브라운 역시 꽤 괜
"에이바" 새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걸 온 더 트레인을 만든 사람이라서 말이죠.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게다가 제시카 차스테인이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인해서 거하게 헛발질을 하는 바람에 아무래도 차여사께서도 구하지 못하는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이죠. 사실 걸 온 더 트레인 시절에도 배우들이 전혀 영화를 구제 못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전겁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걸 온 더 트레인 때도 그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