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이의 하늘의 그림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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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자비란 없다
오랜만에 해보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일명 타임머신. 캠페인 플레이 중인데, 이건 좀 너무했나....?
무협영화에서 배우가 무술을 못하면 뭐 어때?
듣기론 주연 여배우의 발무술로 유명하다는 '대무당'이란 영화입니다.무당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인 모양입니다.무협영화에 무술씬이 중요하긴 하지만, 여배우가 예쁘니 아무렴 어떠냐는 생각이 드네요.ㅎㅎ(원래 무술하는 여자를 좋아하는지라.... 노래도 꽤 좋네요.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ㅠㅠ) 찾아보니 '양멱'이라는 배우인데, 신조협려 2006에서는 곽양 역할을 맡았다고 하네요. 아래는 영화 예고편. 요즘 무협영화가 보고싶은데, 국내 개봉은 안 하려나.....

5월의 PC방 기록
5월, 저의 단골 PC방 아바 순위.남들이 악마를 잡고 있을 때, 저는 열심히 총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기서 2등은 친구고,나머지 6,7등도 제 부케라는 게 함정.(3등이 본케. 천영시리즈 모두 부케. 6,7등은 원래 친구 캐릭이지만.... 6등 캐릭은 하사부터 저의 완전 부케, 7등은 간간히 친구가 하긴 하지만, 그래도 절반 이상을 제가 키운 절반쯤 부케. 당연히 5월 순위는 모두 제가 다 플레이 한 겁니다.ㅋ)(클랜원이 9명 정도 되는데, 클마를 비롯해서 절반 이상이 저의 케릭이라는 것도 함정.)(그런데 본케로는 도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승패가 저따위로 나온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