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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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브라질,Brazil

파란 콜라|2018년 12월 21일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기가 막힌 결말. 망상은 혼자서.앞으로 충분히 펼쳐질 미래.

브라질-코스타리카

GO DODGERS!!!!!|2018년 6월 22일

후반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후반 시작하자마자 브라질이 집중포화를 퍼부어서 한 5-0 가려나 했다. 그런데 운도 안 따라주고 차는 족족 다 막혀서 이러다 브라질도 아르헨티나 꼴 나나요 했다.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코스타리카는 브라질 상대로 무승부라도 괜찮다고 느꼈는지 (VAR 페널티판정 취소라는 득템까지 했으니 무승부라도 감사히 먹겠습니다 했을지도ㅋ) 경기 종반부에는 침대축구도 아니고 아예 병동축구;;;;를 펼치더라. 그 덕분에 추가시간이 6분이나 주어지고....... 그리고 터진 "이게 브라질이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멋진 골. 나 위닝 놀 때도 저런 골은 못 넣겠더라 코스타리카는 그 후 멘붕 왔는지 엄빌리컬 케이블이 끊어졌는지, 분명히 닥공을 해야할 시점인데 볼 점유도 못하고, 점유

브라질-스위스전

GO DODGERS!!!!!|2018년 6월 17일

- 좁은 공간에서 패스능력이라던가, 개인기라던가 돌파력이라던가, 역.시. 브.라.질.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진짜 대단하다. 독일이나 아르헨티나가 명성에 걸맞지 않는 경기내용을 보여준 것에 비해 브라질은 역시 브라질이다. - 아까 독일-멕시코전도 그랬는데, 여기서도 심판은 웬만한건 불지 않기로 작정한듯 하다. '파울'을 한 선수가 알아서 멈추다가 "어? 파울 아님?" 하면서 다시 뛰는 경우가 꽤 자주 보인다. 파울을 범한 건지 아닌지 명확하지 않을 때 종전에는 심판이 일단 파울을 부르고 보는게 일반적이었다면, 지금은 명확하지 않을 때 그냥 냅두는게 방침인 듯 하다. - 사람 눈은 간사하다고, 브라질 골 보고 벌써부터 "저 정도는 당연히 휘는거 아님?" 싶다. 근데 진짜 잘 휜다.

Hunger Games 2 & Brazil (+ Metropolis).

Hunger Games 2 & Brazil (+ Metropolis).

pro beata vita.|2013년 12월 5일

(Hunger Games 2) (Brazil) (Metropolis) totalitarian regime/dystopia 를 배경으로 삼아서인지 Hunger games 2를 보는 내내 Brazil과 Metropolis가 떠올랐다. 각 영화에서 표현된 풍경과 과장된 상류사회의 모습 (옷차림 등)은 놀랍도록 비슷한데, 그 모습은 또 Third Reich 때의 각종 의식, 상징들과 Socialist Realism architecture/Stalinist architecture을 계속 연상시켰다. (그 재미 -영화 속 '오락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다소 '터무니 없는' 극단적인 소재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불편했던 것은 영화 속 건물의 안과 밖이, 몇달 전 다녀왔던 구동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