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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톡 SACA 결과 얘기 해달래서...

스테이지톡 SACA 결과 얘기 해달래서...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월 6일

뮤지컬 안본지가 어언 몇달이야 근데 나 다음주에 아이다 보러감 ㅇㅅㅇ` 그러니까 간만에 뮤지컬 얘기 좀 해 봄. 스테이지톡이라고 난 잘 모르겠는데 새로 생긴 공연 웹진이 있나봄. 난 잘 몰라 사실 뮤덕질 할 때도 내 새끼 안 나오면 더뮤도 안 사보던 사람인데 내가 저런 듣보 웹진을 엌외 알겠음... 근데 저기서 2016 스톡 어워드라는 걸 했다그러네. 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줄여서 SACA라고 함. 귀찮으니까 스톡어워드라고 부르자. 저 어워드가 무슨 어워드냐 하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SACA는 후보 선정부터 최종 수상자까지 순수 관객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국내 유일의 연극, 뮤지컬 상이다. 공연 포털사이트 스테이지톡 홈페이지(www.stagetalk.co.kr

그래서 김준수는 티켓파워가 하락세일까요 상승세일까요?

그래서 김준수는 티켓파워가 하락세일까요 상승세일까요?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1월 12일

예그린에서 김준수 물먹인 거 보고 불쌍하니까 놀리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랜만에 아무데도 안 나가고(저는 운동권 행사 안갑니다...) 짐볼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갑자기 이 도표를 쪼개보고싶어짐. 뭔 도푠지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거야... 그래도 링크는 일단 같이 띄워드림 김준수, 뮤지컬계에서 왜 특별할까..'300회 공연 의미' 내가 죄순이었으면 저 기사 고굽척하고 모른척함. 근데 죄년들은 대가리 좋은 순서대로 탈덕해서 지금은 탈덕할 애들 다 나가고 진성 새대가리들만 남았으니까 저 기사가 좋은 기산줄 착각함. 그러니 저 도표가 얼마나 씹스러운 도표인지 쟤네는 전혀 판단할 대가리를 달고 있지 않으니 내가 저걸 쪼개보는 수밖에 없다. 일단 내가 쪼개본 순서는 다음과 같음.관객총동원수/참여 회차=회당

관심 주시니 피드백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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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1월 6일

[대응캡쳐]응...ㄱㅃㅇ....넌정말안되겠구나 쏘리. 내가 전 글에서 엘리 컷콜에서 플래시 터진 거 9월 4일이라고 썼는데 8월 18일 낮공이었음. 내 지인은 8월 4일 아냐? 라고 했는데 딱 중간이었닼ㅋㅋㅋㅋ 어차피 플래쉬 터졌단 후기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을걸. 왜냐면 일단 나는 죄순이들처럼 밀캠을 찍은 것도 아니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단 후기 쓴 애들은 칼같이 후기가 밀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임. 일단 나는 저 날 공연을 보고왔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다는 것을 증언해줄 지인도 두 명 있음. 근데 김뿌우 지인을 죄년이 믿을 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들을 불러오진 않을거임ㅋㅋ 나도 죄년들 안 믿는데 죄년들이라고 날 믿겠냐. 저 날 상황을 좀 자세하게 쓰자면, 저 때가 시방석 티켓팅이 열렸을 때였

관심을 구걸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 할텐데...

한 줌 뮤덕 말고는 아무도 김준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죄순온냐들이 미쳐가고 있다는 슬픈 소식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펌) 한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를 향한 비정상적인 안티질 참고로 출처는 JYJ갤이라고 합니다. 이거 참 관심을 가져달라 발악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겠고, 근데 이제 쟤들한테 관심은 너무 큰 사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 다른 건 모르겠고 저런 걸 써놓고 잘 썼다고 서로 칭찬해줬을 생각을 하니 아무 상관 없는 내가 안타까워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진짜. 아니, 얘들이 이 수준은 아니었어요. 적어도 예전에 얘네는 화력과 단결력, 조직력, 정치력, 행동력 정도는 있는 애들이었단 말이죠. 다소 멍청한 구석은 뚝심과 쪽수로 밀어붙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거 저거 다 날아가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