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에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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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멕시코] 촐룰라](https://img.zoomtrend.com/2017/03/04/d0143479_58ba419aa1d83.jpg)
[멕시코] 촐룰라
2017. 01. 06, 금 / Puebla 뿌에블라(Puebla) 시내에서 촐룰라(Cholula)까지는 30분 정도 거리이다.뿌에블라에서 오전 8시 17분에 출발해서촐룰라에 8시 50분에 도착했다.버스 요금은 5페소(280원)으로 상당히 싸다.플라자 데 라 꼰꼬르디아(Plaza de la Concordia 꼰꼬르디아 광장)그 유명한 성당을 보러 올라가는 길.사진에 보면 이 성당 뒤에 눈 덮힌 산이 인상적으로 나왔는데조금은 높은 곳에 있지만 산책할 만한 좋은 장소이다.사람들도 많이 있고,특히나 이곳을 조깅 코스로 해서 운동하는 사람도 많이 보인다.날씨가 맑기는 하지만설산은 워낙 멀리 있기 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는다.사실 촐룰라에 온 것도 설산을 보기 위해서인데어떻게 갈 수 있을지..
![[멕시코] 뿌에블라로 고고](https://img.zoomtrend.com/2017/03/02/d0143479_58b877029262d.jpg)
[멕시코] 뿌에블라로 고고
2017. 01. 05, 목 / Puebla 이번 여행에서의 4번째 도시인 뿌에블라(Puebla)로 간다.멕시코시티 북쪽에 있는 정류장에서 출발.멕시코시티를 오후 2시 10분에 출발해서 뿌에블라에 4시 23분에 도착했다.차비는 200페소(11,200원).그렇게 좋은 버스는 아닌것 같은데 생각보다 차비가 저렴하진 않네..뿌에블라에는 멕시코시티에서 들어오는 버스 터미널이 2곳이 있다.그 중에서 CAPU 터미널에 내렸다.그곳에서 곧바로 택시표를 샀다.목적지를 말하면 이렇게 표를 구입할 수 있다.75페소(4,200원)나 하네.여행자 입장에서는 바가지 요금을 안 써서 좋기는 하네.드디어 호텔에 도착했다.리셉션에서 유가 폭등으로 인하여 상점들도 많이 문이 닫고곳곳에서 데모를 한다고 외출을 자제하라고 권유했다.그런데

Puebla, Mexico - 2013.01.01
어제 새벽까지 신년맞이 행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모두 함께 집에 돌아와 샴페인을 마시며 또 한차례 즐겁게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2013년 1월 1일 아침에는 모두 약속이나 한 듯 일찍 일어났다 (특히 아버님. 취침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나 일찍 일어나시는데, 이날 역시 일어나 거실로 나오니 아버님은 벌써 반듯하게 다린 셔츠를 차려입으시고 커피마시고 계셨다;;). 날씨도 좋고 모두가 쉬는 연휴이기도 하니 다 같이 Puebla에 다녀오자는 의견에 나도 신이나 부리나케 준비하고 따라나섰다 (오늘도 도련님이 운전하느라 고생 많았다). Puebla는 언제나 꼭 가보고싶던 도시였는데, 작년에 뉴욕타임즈에서 본 36 hours in Puebla 기사 뿐 아니라, 친구가 Puebla에 있는 멋들어진 장소에서 굉장히 로맨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