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Posts
460 posts
땅불발암개꼴데
아키오 일 안하냐. 조범현 김용희 다 짤린 시점에서 이딴 언플이나 하고 있을래? 이게 다 사직 최소관중 1000명을 넘긴 죄라면 죄. 덧1) 한화는 유임될 가능성이 높다 하니 뭐... 덧2) SK는 김경기가 될 것인가, 외부유입이 될 것인가 덧3) 커피님 제발! 레쓰비 무한제공 가능한 팀인데!
[관전평] 10월 6일 LG:롯데 - ‘소사 10승’ LG 4위 확정
LG가 천신만고 끝에 4위를 확정했습니다. LG는 6일 사직 롯데전에서 4:1로 승리한 반면 5위 KIA가 삼성에 3:4로 패해 4위 매직넘버 2가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LG는 2년 전에도 시즌 최종전인 롯데와의 사직 경기에서 5:8로 패했지만 5위 SK가 넥센에 2:7로 패하면서 4위 및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습니다. 또 다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경사를 확정한 LG입니다. 이날 승리로 LG는 71승 2무 70패로 남은 1경기와 무관하게 3년 만에 5할 승률을 확정지었습니다. 아울러 롯데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8승 8패로 동률을 맞추며 마감했습니다. 소사 10승 선발 소사는 5.1이닝 6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면서 10승 고지에 올라섰습니
[관전평] 9월 11일 LG:롯데 - ‘이형종 8회말 2사 후 결승타’ LG 3연승
LG가 정규 이닝만으로 4시간 3분에 달하는 난타전 끝에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1일 롯데와의 잠실 경기에서 8회말 2사 후에 터진 이형종의 천금 같은 결승타에 힘입어 12:8로 승리했습니다. LG는 5위를 지키며 4위 SK에 0.5경기차로 육박했습니다. 이형종 아쉬운 선택, 선제 2실점으로 선발 봉중근은 2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4일 휴식 후 선발 등판이 부담이 되었는지 전반적으로 제구가 높아 매 이닝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봉중근은 1회초 테이블 세터 전준우와 손아섭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2, 3루에서 김상호와 황재균에 연속 희생 플라이를 내줘 선제 2실점했습니다. 2실점 과정에는 우익수 이형종의 아쉬운 수비도 수반되었습니다. 무사 2, 3루
[관전평] 9월 10일 LG:롯데 - ‘4회말 7득점’ LG 연이틀 역전승
LG가 연이틀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0일 잠실 롯데전에서 0:4로 뒤진 4회말 대거 7득점해 9:6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이날 승리로 KIA와 공동 5위가 되었습니다. 4회초 4실점 선발 이준형은 3회초까지 호투했지만 4회초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이닝 시작과 더불어 김문호와 황재균에 연속 볼넷을 내줘 화를 자초했습니다. 이준형이 황재균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가 되자 강상수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황재균을 상대로 2-0이 되었을 때 강상수 코치가 한 박자 먼저 올라와 분위기를 끊었다는 하면 아쉬움이 있습니다. 오승택의 빗맞은 안타로 무사 만루가 되었습니다. 몸쪽 높게 던진 빠른공이 1루수 정성훈의 키를 넘어가는 안타로 연결되었습니다. 이준형은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