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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롯데몰”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5월 1일

김포공항 “롯데몰” 국제선을 탑승하는 경우에는 인천공항에서 탑승하는 경우가 더 많지만, 국내선 항공기를 탑승할 때는 김포공항을 이용하게 된다. 김포공항에는 “롯데몰”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덕분에 여행 전후로, 쇼핑을 할 수 있다. “김포공항 롯데몰” 김포공항 롯데몰은 2011년 12월에 오픈했다. 지하 5층, 지상 10층의 건물로 지하 5층부터 3층까지는 지하주차장으로 쓰이고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하 1층까지는 쇼핑몰로 쓰인다. 백화점은 6층까지 있으며, 호텔은 11층까지 자리를 잡고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하이마트, 시티 호텔 등…” 김포공항 롯데몰에서는 롯데의 다양한 매장들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롯데시네마, 롯데시티 호텔 등은 물론, 다양한 식당가와 서점 등도 입점하고 있어서, 코엑스나 센트럴시티에 못지않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영풍문고 서점” 대형서점 역시도 자리를 잡고 있는데, 롯데몰에서는 영풍문고를 찾을 수 있다. 지하 2층에서 찾을 수 있으며, 제법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점이다. 서점 안에는 “엔제리너스” 카페가 있기도 하다. 여행 전후로 다양한 쇼핑과 식사를 해결할 수 잇는 곳으로 김포의 랜드마크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김포 : 김포공항 롯데몰” 주소 : 서울 강서구 하늘길 지하 77 (우)07505 전화번호 : 02-6116-4000 영업시간 : 매일 10:30 ~ 22:00 홈페이지 : https://www.lotteshopping.com/branchShopGuide/floorGuideSub?cstr=0402

[관전평] 5월 1일 LG:롯데 - ‘총체적 난국’ LG 0-4 완패로 주말 3연전 전패

LG가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당했습니다. 1일 잠실 롯데전에서 투타는 물론 수비까지 총체적 난국을 노출하며 0-4로 완패해 5위로 추락했습니다. LG는 최근 4번의 4연전 중 2회에 걸쳐 스윕을 당했습니다. 짜증 노출한 임찬규, 3.2이닝 3실점 패전 선발 임찬규는 일주일 만의 등판에도 불구하고 3.2이닝 4피안타 3볼넷 3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해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구속과 제구 어느 것 하나 장점이 없었습니다. 프로 12년 차의 투수조 조장인 그가 마운드 위에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짜증을 고스란히 드러내 매우 한심했습니다. LG는 외국인 투수 없이 국내 선발 투수로만 치른 주말 3연전에서 누구도 제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향후 국내 선발진의 각성 혹은 획기적인 보강이 없는 한

[관전평] 4월 30일 LG:롯데 - ‘타선 무기력’ LG, 1-3으로 패해 2연패

LG가 2연패에 빠지며 시즌 첫 주말 시리즈 루징을 확정했습니다. 30일 잠실 롯데전에서 시종일관 끌려간 끝에 1-3을 패했습니다. LG는 2연전 내내 한 번도 리드를 잡지 못했습니다. ‘1회초 빅 이닝’ 김윤식의 무의미한 QS 선발 김윤식은 6이닝 9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으나 경기 운영과 투구 내용은 형편없었습니다. 지난 19일 잠실 kt전 5회초 5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빅 이닝 허용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9피안타 중 4개가 피장타였습니다. 전날 경기에 팀이 석패했기에 이날 경기 선발 투수로서 김윤식은 선취점 허용을 최대한 막으며 버텨야 했습니다. 하지만 1회초 리드오프 안치홍에 풀 카운트 끝에 우측 2

[관전평] 4월 29일 LG:롯데 - ‘12잔루 남발’ LG, 4-9 완패

LG가 3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29일 잠실 롯데전에서 4-9로 완패했습니다. 투타에 걸쳐 매우 답답한 경기였습니다. ‘사사구로 자멸’ 임준형, 선발 불가? 선발 임준형은 4이닝 6피안타 4사사구 4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패전 투수는 모면했으나 투구 내용은 낙제점이었습니다. 지난 23일 잠실 두산전과 마찬가지로 볼넷이 빌미가 되어 실점하는 패턴을 되풀이했습니다. 롱릴리프로서 공격적인 투구가 인상적이었으나 선발 전환 이후에는 볼넷으로 자멸해 기회를 걷어차고 있습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140km/h 안팎에 그치는 가운데 패스트볼과 변화구 모두 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가 확연해 장점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1회초에는 리드오프 정훈에 볼넷을 내준 뒤 1사 후 한동희에 볼넷을 내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