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클라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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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Before You 미 비포 유 - 에밀리아 클라크 찬양♥

Me Before You 미 비포 유 - 에밀리아 클라크 찬양♥

Lipstick Graffiti|2016년 7월 22일

6월 21일에 혼자 관람한. 그동안 볼까 말까 망설였던 것이 후회될 정도로 제대로 취향 저격이라, 혹시 다시 한번 영화를 볼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후기를 아껴두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그럴 일은 안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하에, 더 늦기 전 서둘러서 글을 작성해본다. 이미지와 움짤들은 다 퍼왔기 때문에 문제시 바로 삭제하겠음. 먼저 예고편 정말 할 말 많은 포스터 - -;;; 뭐야? 포토샵 수정 범벅으로 자연스럽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은 이 사진은!!! 아니 아름답고 멋진 두 배우를 고작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하나? 내가 처음 보기 싫었던 이유도 이 포스터가 중요한 한 몫했다! 다른 영화들은 티저나 서

[러브, 로지] 다시 태어나면 소꿉친구부터

[러브, 로지] 다시 태어나면 소꿉친구부터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12월 16일

비슷한 지점을 헷갈려서 ㅠㅠ 다른 영화관에 갔다가 본래 보려던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아니라 엑소더스가 하길레 헐......싶어서 관이랑 다 확인해봐도 여기가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하긴 그러니 검표원도 들어가라고 했겠지만...;; 어쨌든 요즘 멀티플렉스들이 안으로 쭉 들어가야 관이 있다보니 표도 취소 안될 시간이고 돈 그냥 날리게 생겼네....하다가 화장실에서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검색해서 다른 관에서 뭐하나 보다가 고른게 러브, 로지였네요;;; 남들 앉지 않을 자리정도에서 몰래 봤습니다. ㅠㅠ 사실 러브, 로지는 볼 리스트에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짝사랑, 썸 소재라니 안그래도 속쓰린데 더 속쓰리거나 환타지로 배가 아프게 만들기 십상인지라... 물론 그러면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짝사랑에서의 친구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짝사랑에서의 친구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1월 25일

헝거게임2인 캣칭 파이어를 보고 왔습니다. 혁명??!? X까!! 나에겐 조쉬 허처슨의 짝사랑 밖에 안보여!! ㅠㅠ 얼마만에 짝사랑 깃발을 높이 치켜든 캐릭터가 이렇게 비중있게!! 게다가 2편 내내에서도 남주자리를 꿰찰 수 있는 작품일지!! ㅠㅠ 게다가 제니퍼 로렌스도 나름 친구 포지션(응?)에서 호응해주니까 ㅠㅠ)b 크흡 판타지(?)쩐다!! 혁명이고 뭐고 매번 제니퍼 로렌스에게 관계를 컨펌 받아가며 짝사랑을 이어가는 조쉬 허처슨을 보면 짝사랑 전문가로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큼큼 은 개인적인 감상 포인트고(이것만 해도 기대치 완전 돌파ㅋ) 1편을 보고 인기작이라더니 완전 실망이네~하고 2편을 볼까 말까 하던 입장에서 꽤 마음에 들게 나와줬습니다. 혁명으로 이어가는 부분도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