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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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킬라킬
"류코! 가고 싶은 데로 간다!" 주인공의 폭주 같은 거야 흔해빠진 전개지만, 역시 이 제작진은 그런 흔해빠진 전개에 변화를 줘서 좋습니다. 이제야 시즌1 끝! 이라는 느낌이네요. 좋아요!

퍼시픽림 초반에 마코 입모양이 이상한 거...
그니까 유우키 아오이 아니래도 소설에 대장님이랑 마코가 일본어로 뭐라뭐라 하는 부분을 롤리가 듣고 '나 일본어 할 줄 아는데?ㅎㅎ' 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더군요. 무슨 장면인진 잘 몰라도 대충 생각하건데 마코가 대장님한테 일어로 뒷담화 하다가 롤리가 실은 일어 할 줄 알았던 부끄러운 장면인 것 같은데 이게 초반에 자막으로 '생각한 거랑 다르네요.' '다 들리는데' 부분인 듯.. 그 부분의 마코 입모양이랑 소리랑 완전 틀린데, 더빙 미스인가 했는데 원래는 일어로 촬영을 했었지만 이후에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 영어 더빙을 입히지 않았을까 함... 라는 건 이제와서 뒷북일지도 모르겠지만 개봉 당시 생각했던 걸 귀찮아서포스팅 안 하고 있었다가 지금와서 말 해봅니다. 사실

마니가미 ~다녀왔어~ 12화 감상평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우치다 양의 복부씬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콩 던질 때의 마코 양이 제일 귀여웠습니다 yoooooooo." 입니다.

온라인게임이 가끔씩 질릴때는
콘솔 장르가 때때로 좋은 탈출구가 됩니다 ...절대로 누구 저격하고 노리는 포스팅 아님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