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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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킬라킬

이번 주 킬라킬

"류코! 가고 싶은 데로 간다!" 주인공의 폭주 같은 거야 흔해빠진 전개지만, 역시 이 제작진은 그런 흔해빠진 전개에 변화를 줘서 좋습니다. 이제야 시즌1 끝! 이라는 느낌이네요. 좋아요!

퍼시픽림 초반에 마코 입모양이 이상한 거...

퍼시픽림 초반에 마코 입모양이 이상한 거...

덕질의 의미|2013년 7월 28일

그니까 유우키 아오이 아니래도 소설에 대장님이랑 마코가 일본어로 뭐라뭐라 하는 부분을 롤리가 듣고 '나 일본어 할 줄 아는데?ㅎㅎ' 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더군요. 무슨 장면인진 잘 몰라도 대충 생각하건데 마코가 대장님한테 일어로 뒷담화 하다가 롤리가 실은 일어 할 줄 알았던 부끄러운 장면인 것 같은데 이게 초반에 자막으로 '생각한 거랑 다르네요.' '다 들리는데' 부분인 듯.. 그 부분의 마코 입모양이랑 소리랑 완전 틀린데, 더빙 미스인가 했는데 원래는 일어로 촬영을 했었지만 이후에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 영어 더빙을 입히지 않았을까 함... 라는 건 이제와서 뒷북일지도 모르겠지만 개봉 당시 생각했던 걸 귀찮아서포스팅 안 하고 있었다가 지금와서 말 해봅니다. 사실

마니가미 ~다녀왔어~ 12화 감상평

마니가미 ~다녀왔어~ 12화 감상평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우치다 양의 복부씬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콩 던질 때의 마코 양이 제일 귀여웠습니다 yoooooooo." 입니다.

온라인게임이 가끔씩 질릴때는

온라인게임이 가끔씩 질릴때는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1월 13일

콘솔 장르가 때때로 좋은 탈출구가 됩니다 ...절대로 누구 저격하고 노리는 포스팅 아님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