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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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게임 - 리와 클레멘타인 처음 만나다

워킹 데드 게임 - 리와 클레멘타인 처음 만나다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2012년 11월 28일

웹서핑 하다가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네요. 원본은 여기! 사진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davefennoy - Although we've been working together for months as Lee & Clem on Walking Dead... We actually just met! Fairfax ca 데이브 페노이 - 몇 달 동안 워킹 데드의 리와 클렘으로 함께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금 처음 만났어요! - 페어팩스, 캘리포니아 데이브 페노이(Dave Fennoy)는 물론 워킹 데드 게임에서 리 에버렛(Lee Everett)의 성우고, 옆의 분은 멜리사 허치슨(Melissa Hutchison)으로 게임 내에서 클레멘타인(Clementine)의 성우입니다. 근데

워킹 데드 에피소드 5 간략 소감 (스포일러 무)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2012년 11월 24일

하면서 눈에 티끌이 들어간 건지, 자꾸 눈시울을 붉히게 되는 일이 생기더군요. 쩝. 제 방 안에 먼지가 많나 봅니다. 근데 솔직히 이거 엔딩 보면서 눈물 찔끔도 안 나오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오 우리 귀염둥이 클렘을 이렇게 하다니ㅠㅜ 시즌 1의 다섯 에피소드 통틀어 가장 비장하고, 가장 처참하고, 가장 슬픕니다. 그리고 엔딩은 확실히 시즌 2를 염두해 두고 만들었군요. 텔테일이 지금까지 만든 작품 중 가장 대히트를 친 건데, 시즌 2를 안 만드는 게 오히려 말이 안 될지도요. 여튼 박수 드립니다 텔테일. 이제 처음부터 새로이 하면서, 리가 다른 선택을 할 때의 결과를 좀 살펴 보려 합니다.

재미난 미드 워킹데드 시즌3 6편

재미난 미드 워킹데드 시즌3 6편

재미난 미드 워킹데드 시즌3 6편 전편에 이어서 워킹데드 시즌3의 6편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해가고 있네요. 요즘 재미나게 보고 있는 미드중의 하나죠. 난데없이 교도소로 걸려온 의문의 전화한통.... 릭이 받은 전화는 바로? 여기서 반전이 한번 기다리고 있네요. 직접 감상해 보시면 아실 수 있을 듯... 말하면 재미 없겠죠? ^^ 워킹데드에서도 제목과 달리 악당은 잘 죽지를 않나 봅니다. 저 악당 1편에서 죽은거 같았었는데 여전히 살아서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군요. 하지만 악당이 있어야 재미도 더 해 지겠죠 뭐... 워킹데드에서도 죽음만이 있는 것은 아닌듯 평화로운 장소도 있지만 거기엔 남모를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 아직은 어떤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음모가 있다는 정도만

워킹 데드 시즌 3 (Walking Dead 3) 1회 - 5회

워킹 데드 시즌 3 (Walking Dead 3) 1회 - 5회

녀석의 얼음집|2012년 11월 19일

예상대로 스케일이 커졌다 전 시즌에서 주인공들이 죽어나가는 바람에 이번 시즌에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했다시즌 초반이기는 하나 역시나 주인공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 시나리오 역시 워킹 데드 답다로리와 T도그의 죽음.. 정말 의외다 (캐롤이 죽는 장면은 보지 못했는데, 계속 안나오고 있다 ㅜ.ㅡ)아직 릭은 아내의 죽음에서 받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고.. 어린 칼에게 엄마의 마지막 마무리를 해야 하는 극속의 현실이 안타깝고.. 휴.. 이번 시즌이 몇개의 에피소드로 끝날진 모르지만 이번 겨울 토요일 밤마다 챙겨 보는 낙이 되지 않을까 싶다